와인상자를 주웠습니다. 자투리 목재를 연결해 손잡이를 만들고.. 이동이 편리하게 바퀴를 달아주었더니
제 첫작품입니다... 만들때 사실 조금 힘들긴했지만 아들이 엄마가 만든게 맞냐면서 신기해합니다. 친
퀼트수업을 하면서 자주 사용하게 되는 원단을 수납하기 위해 만들어 거실한쪽에 놓았더니 장식효과까지 나
베란다에 봄이왔어요~~~얼렁 추운겨울이 지나가길 바래보며~~바테이블을 만들어서~~~햇살따수할때~~저기앉
이사하면서 거실에 책장만 놓기로하여 거실진열장을 아이 옷장으로 만들어줬습니다. 안에 있던 선반을 하
평범한 3단 책장테둘 달고 화이트 워싱페인트로 칠해주었네요디자인한 문짝하나 먼저 달고 급한맘에 상판
친오빠 가게 인테리어를 해주는 중~ 요즘 많이들 해서 할까 많이 고민하다 하긴했는데 칠판이 제일 무난
조립하고 색칠하고 시멘트 벽이라 설치하는것 까지 힘들었쥐만.. 저렴하게 넘 유용한 장식장~~
옷 수납이 절실히 부족한 친구네 집 안방 한쪽 모습입니다 이제는 옷정리 잘할수 있다고 쾌재를 부르네요.
두번째로 만들어본 도노쿠치나수납함 작다고 무시할게 아니더라구요 오히려 큰것보다 손이 더 많이 갔어요
다용도실 통하는 문이 잘 닫히질 않아 찬바람이 솔솔 들어와서 압축봉을 이용해 가리개겸 바람막이를 만들
버릴까 했던 바구니수납함~~~이렇게 새롭게 탄생했답니다
안에 칸칸 수납함은 너무오래되서 저절로 떨어져 나간상태열심히 만드느라 만드는 과정을 못찍었네요
먼저 쓰던 문짝은 분리해 둔 상태구요문짝은 7.5t미송패널 6센치랑 안쪽패널은 7.5t 4.5센치 사용 문 만들
간단하게에어컨가리개 만들어 보았답니다 7.5t 6센치미송패널 안쪽패널7.5t 4.5센치대어서 튼튼하게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