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장 하나쯤은 갖고 싶어서 반제품 사서 만들었는데~~~~ 아직 초자 수준이라 이정도 밖에 못하네여~~~
미소아이헹거만들기예요~ 제가 입던 옷을 걸어두려고 만들었어요 성인옷도 충분히 걸릴만큼 높고 수납공
조그만거 만드는데도 왜이리 힘든지 ㅜ ㅜ 그래도 만들어 놓고 보니 넘 이쁘네요뿌듯해서 매일 쳐다봅니
전에 캣타워만들었던 상자 세개와 합쳐져서 점점 완성되어가는....아직도 두개나 더만들어야되요. 점점완
일년전부터 눈독들이던 리넨파우치우드행거!! 처음 나왔을때부터 넘 맘에 들어서 콕 집어놓고 일단 커피
손잡이를 알고 나서 재활용품 버리는곳은 항상 지날때마다 곁눈질 하게 되네요. 누군가 3단 서랍장을 버려
[빈티지 구급상자] 저희집에는 구급상자가 따로 없었어요. 그래서 약들은 종이상자에 아
냄비받침대를 만들려고 한참 전에 주문했었는데 이제야 만들었네요 어느나라인지 닭 그림이 복을 준다고
아주오래된집이랍니다이렇게 바꼈답니다제가 작업하는곳울집현관현관에 조그만 테라스지금은 겨울이라 비닐
작은 그릇을 넣어둘려고 만들었어요제가 드릴질이 아직 서툴러서 남푠이 해줬네요
선물하려고 만들었어요 ^^작업전 사진이요\r\n사포질 약간 해주었어요4면중 두면은 스텐실로 무늬 넣었어
6단짜리 수납함 3개를 이어서 재봉틀 책상위에 놓아주었어요.. 무한사포질과 칠을 하느라 시간이 좀 걸
그동안 손잡이에서 구입해 만든거 몇개 올려봅니다. 영문몰딩, 글자체가 넘 예뻐요. 어떤색으로 할까 고
벌써부터 해보고 싶었던 티슈케이스 만들기를 집 인테리어가 끝나고 이사가 끝남과 동시에 사서 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