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많은 분들이 하시는 사다리 선반장.... 몇달전 공구에서 헬로도쿄테이블을 화분을 놓고 그자리에
커피함을 서랍장으로 만들고 나서 그냥 두었다가 이번에 커피나무 스텐실 도안이랑 붓세트랑 아크릴 물감
그전에도 많은 리폼을 했지만 후기를 올리는 건 처음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소금을 모으고자 열심히 올리
프로방스 싸이드 테이블 만들기 - 시즌 1(150*40*73) 만들어 봤어요~ 거실에 노트북 놓을 자리가 없어서
이리저리 굴러다니던 우리 딸 머리핀, 머리띠, 화장품, 그리고 이것저것들을 몽땅 모아두었어요...뒷판 색
저 나름대로 창의적으로 만들고 싶었으나 처음으로 만들어 보는거라 혹시나 실패해서 보기싫은까봐 다른
주방벽면의 모습입니다. 페인팅 후 그래픽 스티커를 붙여 주었더니 주방의 빈벽에 포인트가 됩니다.^^
언제부터인가 만들고 싶었던 사과박스 야채장... 결국 만들었습니다~~ 손잡이를 열심히 눈띵하니... 이
보기 싫어서 고민하던 냉장고 옆면에 가벽을 만들었어요~ 원하던 사이즈에 할인기간이라 반제품 구입해서
3월이면 이사온지 2년째에요.. 아이 키우면서 틈틈히 가구와 집전체를 제 손으로 리폼했답니다.. 집이 작
삼화 연보라 페인트후 메디인 재팬 패널 느낌의 벽지를 붙였어여.기존의 벽지 제거작업은 우리 아들들의 몫
참...과정이랄 것도 없고, 또 정신없이 만들다 보니 과정샷도 없고 그렇네요. 집에 있던 다이소 철망이랑
브런치선반장과 함께한 두꺼비집 저번에 만든건 친구주고. 이번에 하나더 만들었어요.예전에 야채장 만들
브런치선반장을 만들어보았어요. 너무나도 단정한 선반장.. 동네 아줌씨들이 홀딱 반한 선반장 이예요..
아이방 방문을 열면 도도한 고양이 한마리가 반긴답니다. 깜찍해요^^ 병아리들은 업체에서 주신 사은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