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목2던장 내츄럴화이트로 변신~ 우윳빛 아름다운 여인같은 서랍장으로 새롭게 태어났어여원래는 요런아이
누군가가 안쓴다고 저에게 체리색 책장을 버렸어요,ㅋㅋ 쓸만해서 수납장을 만들어 보기로 함...
확장한방의 내부샷시를 떼어내고 새로 창문을 만드는 사고를 쳤습니다~하하하 친정부모님이 이제 제발

아는 집에서 mdf 공간박스 5개 얻어왔어요~~ 어떻게 할 지 고민하다가 2개 3개 나눠서 리폼했어요~~어디선
반재사서 만들었는데 빨리 하느라 못이 튀어나가버려서ㅠㅠ 메꿈이로 메꿔야겠네요
어때요? 붙박이장에 칸칸이 나눠진 서랍함을 떼두었다가 부엌에 둘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하얀문틀과 블랙
허전한 벽면...쉬크선반 만들어 달았어요본덱스 화이트와 오크색상....\r\n오크색상은 여기저기 유용하게
방문 손잡이가 고장이 났네요... 짜투리 합판대주고 손잡이만 교체해 주었어요 다른 분위기가 됏네
남편이 열심히 해보라며 카메라를 사줬어요. 기념으로 오늘 저희집을 찍어봤어요. 눈이 많이 오는날 따뜻
지난 번 수납박스 만들면서 밋밋한 앞면에 스텐실을 해주니 힘들게 만든것이 더 돋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전세집을 주인이 내놓아 구매했어요. 도배, 문 도색, 목욕탕만 수리하고 기냥 살아요. 손댄김에 책장 오
작년말에 부랴부랴 급이사로 입주청소도 못하고 울 언니랑 급하게 청소를 하고, 심란하게 이사를 들어
손잡이에서 산 폐인트가 정말 유용하게 쓰이는것 같아요.. 현관문도 칠하고.. 노랑 아크릴 물감을 추가해
와인박스를 친구가 업어다 주었어요 마침 책상에 책꽃이가 없었는데 잘됐다싶었죠 와인박스 처음모습옆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