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만들어 본 리폼 입니다. 전 사진이 없네요 아들 방에 있는 4단 책장으로 만들었어요. 손잡이 달
미니 야채장을 만들어 보았답니다..^^\r\n구입 전 싸이즈보고 괜찮겠다 싶었는데..ㅋㅋ 막상받아보니....재
말이 화장품 수납함이지...그냥 자투리 나무를 모아서 만든 수납함이에요. 사실...별 것도 없는 화장품들
요즘은 괜스레 집안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뭐 리폼할거 없나...\r\n괜스레 잘 사용하고 있는 살림들도 요리
첨 해보는 거라 많이 부족하지만 완성해놓고 보니 나름 만족해요.. 왼쪽은 울 딸 옷장,오른쪽은 아들꺼 ㅋ
예전부터 만들고팠던 빈티지트렁크를 한번 만들어봤어요~ 색상은 강렬한 레드로!!![강렬한 레드 빈티지
아쉽게도 작업사진을 못찍었네요 ㅠ_- 나름 이쁘게 완성되서 뿌듯하답니다 ~
워낙 간단해서 과정샷은 없네요~~ 반제품 받아서 사포징 열심히 해주고 페인팅 3번 정도 한 다음에 바니
울 가게 문을 닦고 있는데 어떤 남자분이.. 요걸 버리러 가지 머에요!!!!! 그래서 놓구 가시자 마자~~~
드디어 올리네요~~ 디카가 따로 없어서.. 디카 사면 올려야지 하던것이.. 벌써 6개월~~ 오늘 리폼한
아미띠에장 만들어 봤어요.조립 전 색칠하는게, 더 꼼꼼히 바를 수 있어 먼저 색칠 했어요.\r\n아이사랑 화
저희집에 딱 맞는 책장이네요~ㅎ 위에 액자를 아직 달지 못해서 그냥 있지만~ 액자까지 달면 더 이쁠꺼
타일색과 페인트색이 넘 잘어울려서 다행이에요~ 원래색 그대로 쓰지않고 젯소와 다크브라운색 살짝 섞어
올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조카가 책상이 필요하다며 책상리폼해 달라는 오빠의 호 출을 받고 학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