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스티커 자작나무를 분양받은 이사갈 아파트에 붙였어요. 폐인트도 칠하고 나무도 심고 거실이 숲속
완성된 모습입니다....사포질한후 바로 조립한 모습...요래 그냥 쓸까하다가모니 모니 해도 만드는 재미가
집에 여기저기 있던 공간박스들을 모두 한자리에 모아 갤러리 장을 만들어 보려합니다.우선 공간 박스가 MD
아이들 책장으로 쓸려고 나름 오래시간 걸쳐 만들었답니다윗부분에 아이들 손이 안 닿아 책장으로 쓰기 힘
모이수납장 만들어봤어요... 얼마 없는 스텐실과 도안과 OPP필름 등 각종 구겨지면 안되는 것들 넣어두니
평소 갖고 싶었던 선반장인데 설 연휴때 세일해서 데려왔어요 이사 가면 만들어 달려고 했지만... 참을
얼마전 공사갔따가 버림받은 의자아가를 업어왔어여^^*ㅋㅋ 집에 식탁의자가 평소땐 두개면 충분한뎅 집에
문짝 만들때 옆에서 커피함도 만들어 봤어요 ㅎㅎ 반제품 사고 싶었는데 만원이 넘고 그래서 저렵한 가격으
로즈미니선반장으로 정수기 뒤에 자투리 공간을 정리해봤어요// 옆판을 잘라서 손잡이랑 경첩을 달아서 내
모니터가 좀 낮은듯해서! 만든 키보드 박스네요..모니터 올리기전~~모니터 올린 전체샷!~
이사하고 조금씩 꾸미고 있는 우리집... 마침 반제가 세일을 해서 구입을 해 놓았는데 춥기도하고 아들
애들이 아직 어려서~ 두루마리 휴지를 많이 쓴느 집이예네요.. 그래서 만들어 봤어요. 라디오 스탈인데~
삼나무 패널로 방문 문패를 만들었어요.. 제품사진은 완성된 화장실 문패네요.. 아이들방 2개 안방1개!~
첨으로 만든 작품이네요!~ 처음이라 실수도 많았지만!~~ 나름 뿌듯해요
흰색 타일을 뜯어내고 검정색 무광 타일에 검정줄눈까지... 과정은 힘들었지만 만들고 나니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