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맘에드네여~ 20% 할인할때 샀는데 너무 잘 산것 같아여~ 집에 손님 오면 대접 할 마음이 생길
< 양념 선반장 만들기> 씽크대 하부장에 있던 양념들... 필요할때마다 허리를 굽히는게 싫어서 벽에
미니랙샀는데 생각보다 컸어요. 선반에 달아놨더니 색다른 느낌이네요.
나무상태가 좋은편은 아니지만 페인트칠하고 사포하니 괜찮네요~ 가격대비 만족하네요~양념통을 가스렌지
선반장 옆 나무상태가 안좋아서 다시 받은후에 만드느라 시간이 오래걸렸네요.
조카에게 줄 책상을 만들었어요.목재가 엉망이라 아이가 쓸건데 열사포질해줍니다메꿈이로 수없이 메꿔주고
설때 20%해서 냉큼 구매했네요. 사이즈 확인 했는데도 이렇게 클줄이야.... 수납용도로 사용하려고 패널형
친구의 부탁으로 화장품 보관함을 만들었어요 가방느낌이 나도록 해 봤어요그림이나 로고를 싫어해서 심플
패널형의 3단 장을 최대한 빈티지하게 연출하고 싶어....열사포후 엔틱 글레이즈로 닦아주었답니다. 가
돌 선물로 뭘 할까 하다가 이걸로 결정을 했답니다.. 말은 미니 야채장이지만 쓰임새가 좋을거 같아서요..
공방과 여러 인터넷 사이트에 돌아다니면서 인터폰 박스를 내 마음에 드는것을 찾아 헤맷어요. 가까운 손
성질이 급해서 과정은 찍지 못했어요. 그래도 소금 주실꺼죠?
트레이 완성~~ ^^포장 풀어헤치고선 바로 작업들어가요.....ㅋ월넛스테인 2회 입혀줬어요~그위에 올드빌리
회색 현관문을 어찌 처리하나 고민하다, 가격대비 괜찮은 시트지 같아서 당장 구매했어요. 색상은 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