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가지고 싶었던 로라장을 새해 할인으로 가격까지 다운받아 샀는데 이렇게 이쁜 현관 가벽으로
주방 리폼 한후 남은 타일로 식탁도 만들어봤어요.... 언제쯤이면 여기계시는 고수님들을 따라갈까요...^^
\r\n\r\n이번에 만든 요 녀석은 프로방스 창문으로도 만들 수 있는 꿈꾸는 네모의 꿈이에요~\r\n\r\n \r\n\
앞부분 철망으로된 야채장 반재를 주문해서 칠하고 조립하고.... 야채장 용도로 나온거지만 저는 보관함
삼실에서 챙겨온 빈 생수통...\r\n첨엔 페인트를 칠하고 냅킨 작업을 할까─ 아님 핸디코트 작업을 해서 냅
빈이의 레고정리함 만들기─★ 거실, 베란다, 빈이방, 안방, 식탁위... 빈이의 이동경로를 따라 하나,
만년달력사면서 스텐실도안사는걸 깜빡해서 이제야 완성했네요.. 인형은 공방에서 하는거 슬쩍?보고 배워
이번에는 더스트박스를 소개해볼가해요. 저희 엄마가 어제만드신건데 좀 늦게올렸어요.; 이것때문에 페인
엄마가 며칠전에 만든작품,오늘 소금준것을 봐서 욕심이나 올립니다. 우리엄마가 애쓰게 만드셨는데 참 예
주방주변에 굴러다니는 각종 영수증등 간단한 프린트물들이 굴러다녀... 정리할만한 반제품을 찾아 검색하
확장 안된 베란다 공간에 남편전용 옷장 만들었답니다.이사하고 두 달여 동안 요렇게 마구 마구 방치되어진
정말 가격대비 최고의 작품이 아닌가 싶어요ㅋㅋ 마침 시계가 하나 필요했었는데 적은 노력으로 큰 만족~
손잡이만 바꿔줬을 뿐인데 분위기 확~ 달라졌어요 ^^ 리폼입문 초보인데 손잡이 하나 칠해놓고 나름 완전
1년전 쯤 만들어 줬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 요~ 씽크대 만드는데 어언 두달 넘게 걸린것같아요~
일반적인 4단 책장에 문짝을 달아서 아이들 물건 수납장을 만들었어요,,^^ 처음 나무 주무해서 톱질 해 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