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나무 원목책상을 칠했어요 본덱스 수성칼라...티크와 청바지 블루예요 초등 입학하는 우리 아들방에 침
벽에 핸디코트작업했어요 그위엔 바니쉬를 발랐어요.. 혹시 가루날릴까봐서요.. 그 위에 파벽도 붙여봤
체리색의 칙칙했던 가벽을 화이트 로 칠하고 손잡이 달아주었네요
결혼한지 8년만에 처음 우리 집을 장만했답니다.. 물론 은행에 비싼 월세를 내곤 있지만 참 마음이 편하
로즈미니선반장 만들었어요 본덱스 티크와 청바지로 칠하고 요렇게 완성
뒷베란다 냉장고 옆이 정리가 하나도 안 되어 있었어요 . 처음 부터 정리를 하고 싶었는데 못하고 있다
차키도 걸을겸 구입한 쉬크선반 너무 마음에 들어요 튼튼하니 더욱 좋구요 나중에 시간날때 페인트칠까지
누군가는 필요 없어서 버리고 누군가는 정말 필요해서 줍는다. 서랍은 나에게 참 좋은 리폼 대상이기도
우리 뽕뽕이가 책을 가까이 하는 아이가 됐음 좋겠다는 마음으로 만들어 줬어요 이사한다고 바빠서 정
1년 전에 만든 아미띠에장.. 수성스테인으로 마무리했었는데 삼나무와는 달리 나무결이 별로고 앤틱브
고양이켓타워를 만들어보겠다고 이리저리 웹서핑하면서 홀로 치수기입하고 도안만들어서 주문재료해서 만든
집에 있던 공간박스 9개를 화이트페이트로 4번을 칠하고 말리고 칠하고 말리고~헐 가로세로 3개씩놓고
분필가루의 애로사항이 있긴 하지만,, 전 화이트보드보다 칠판을 좋아합니다. 보드마카의 냄새도 별로이
바니쉬대신 왁스로 3회입혔네영~~~ 주방테이블로~~~포장되어온 모습~다리는 올드빌리지(13-25)로 3회\r\n
다이* 꽃장식 상자 4개를 붙이고.. 라이트오크 스테인하고.. 상자 앞에 붙어있던 꽃장식을 떼어내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