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올때 바퀴한짝이 부서진채로 굴러다니던 녀석을 리폼해봤네요...이사올때 쿠션따로 몸체따로 굴러다니
본드로 붙이기조립하는데 시간이 좀 걸리더군요조립다 했어용
전자렌지 가렸어요..목재 쭈욱 펼치고조립 후 도색 중뚜껑내려
가격도 만들기도 정말 좋아요 ^^ 조카들도 좋아하고 애들이랑 같이 만들기도 좋은거 같아요
세일해서 만난 반가운 아이들~^^~만들고 싶었는데 이게 왠떡! 꺄~~세일 들어가셨네\r\n그래서 냅다 주문넣
처음엔 노란페인팅 된 가구를 엔틱 페인트로 칠해서 완전 실망....망치고 말았죠 그후 직물 시트지로 가리
책장 문을 달아 준뒤 학교갔다와서 널브러진 옷가지를 걸수 있게 또 한번 용기 내어 만들어 봤습니다 제가
울공주 방에 작은 수납장이 필요했는데 요거 망설이가 샀는데 너무 이쁘네요^^ **감들을 많이 없앴는데도.
친정엄마가 성모상 놔두실 작은 수납장을 만들어 달라고 하셔서... 함께 골랐는거에용^^ 만드는게 무척
배달 오자마자 30분도 안걸리네요... 멋집니다. 쉽고...
날씨가 추워지니 공구 찾아 현관 나가기 싫은 게으름 때매..여기 저기 아무대나 넣어두었더니 무엇하나 만
기존 타일 붙어 부엌 한귀퉁이에서 사용 하다 ..아들 책상으로 만들어 주었답니다바퀴을 달아 아들이 옮길
볼때마다 완전 뿌듯~~ 어디에 걸지 구상중입니다..주방으로 갈까? 현관으로 갈까??ㅋㅋ 행복한 고민..너무
나무, 집 오너먼트에 색을 칠했습니다. 다른 분들 한거 찾아보고 참고했는데 이쁘게 안 된거 같아요..ㅠㅠ
완성샷입니다. 매일 들어와서 만들꺼 없나~ 궁리하다 어느분꺼 보고 무작정 따라해본....화분을 올려도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