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때문에 올립니다.. 아직 미완성인데 소금기한이 얼마 안남아서 올립니다.. 드릴이 없어서 드라
현관문짝은 무조건 할라고했는데여 페인트 현관앞에서 3일은 있엇어요 어떻게 하는지 혹시 잘못될까봐서
4단짜리 공간박스로 수납장 만들었어요. 다리 붙일때 힘들었답니다리폼 전 사진완성작입니다
다른 유형의 공간박스를 수납장으로 변신시켰어요.작업전 공간박스입니다완성작입니다
집에 있던 공간박스를 모두 수납장으로 변신시켜 봤어요. 가구 리폼은 처음인데 힘들었지만 재밌었어요.리
비니의 5year 생일선물로 만들어 주었던 싱크대에요 ^^* 첨엔 사줄까? 하고 광란의 검색질도 엄청 했어
굴러다니던 공간박스 네개 분해 후 건타카로 조립하여\r\n쇼바 달고 나만의 쌀통 완성했네요\r\n푸대자루로
더스트박스는 아니지만... 그 비스무리 한거를... 만든겁니다.. 냅킨아트도 했구요...ㅎㅎㅎ 지금은
ㅎㅎ 타일 트레이예요... 과정은 힘들진 않았어요... 마감 작업이 살짝 짜증 나긴 했지만.. 동생이 달라
사진 올리는걸 잘 모르기도 하고..사실 조금 귀찮기도 하고... 제가 diy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
버릴려고 한 오래된 협탁에 페인트 칠하고 앞에 손잡이 하나 달았어요...... 그래도 당분간은 요래 해가
각종 샘플들로 너저분하던...ㅋ 화장대정리가 깔끔하게 되었어요.... .
분리수거하는 날 서랍장이 나와있어서 하나는 야채장 만들고 하나는 서랍틀 분리해서 현관앞에 저렇게 만
안방창문과 드레스룸(이랄것도 없는)으로 들어가는 문을 리폼했습니다.\r\n역시나,,,ㅎㅎ\r\n몇 년 됐습니
요래 놀고있던 책장을...요렇게 변신시켜서 욕실옆에 놔두고 속옷서랍장으로 사용하고있네요~귀차니즘에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