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의 아일랜드 의자~동그라미 어디갔지?(상판ㅎ)\r\n사포질 대~충해노코상판 오크칼라 스테인 작업 ...첨
퍽 마음에 들었던 선반 테이블. 문제는 먼지, 반나절 만에 뿌옇게 쌓여 넘 힘들게 하기에 수납장으로
집에 있던 나무와 다리를 구입해 책상 함 만들어 봤어요
첨 이사왔을때 신발장이 낡지 않아서 좋았는데 기본가구여서 집집마다 똑같은게 있는게 싫더라구요. 그
최근 만든 의자랑....파일 박스 반제품이라 만들기 쉽죠잉...\r\n목공본드와 못박기...젯소바르고 말리는중
만만하게 본 반제품!!! 넘 힘들었어여... 이사하면서 다시는 리폼안하구 혀야지 해놓고 언 1년만에 하나
예쁘게 데코해서 딸내미 방에 넣었는데 디카가 고장나서 데코사진은ㅇ ㅓㅄ어요 덩치 커서 만들기 너무
넘넘 맘에 들어요....다들 이쁘다고 하네요...색깔도 넘 이쁘고 손잡이 반제품 좋아요...ㅎㅎ페인트바르고
첨에 재료 온사진을 못 찍어서 ㅠ 급 잠시 찍은사진을 먼저올려요^^이런식으로 색좀 칠하고 ~ 냅킨을 붇여&
포토액자 인테리어하기 좋아요....아이들 사진 걸었는데 만족합니다......ㅎㅎ
사이즈가 말 그대로 "빅"해서 이것저것 수납이 좋아요. 첨보고 "와~ 이뿌다"고는 해요...근데 아시다시피
요아이..엄청난 톱질을 했다지요..ㅠ0ㅠ 사이즈 좋은 자투리나무들은 미리미리써버리고 점점 진정한 자
목마가 작고 진한 밤색의 눈을 가지면서 완성되었습니다.화이트와 오크색의 스테인을 연하게 칠해서 만들어
가만히 어느 한 구석을 10분 이상 바라보믄, 영락없이 "고치믄 좋겠지? 고칠까? 고쳐야돼!"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