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자투리 나무 처리에 들어가 주신 콩이맘~ 날마다 날마다 뭘 만들지 참 고민이 많습니다. 그런데 생
diy 시작한 후 생기는 자투리 나무들이 조금씩 쌓이더니 이제 제법 많아졌답니다. 상당히 작은 나무들도
일단 메인 화면용 완성 사진입니다. ^^저희 집 전축장입니다.\r\n오래 전 거실에서 안방으로 밀려났다가\r\
두어달 전, 친정 엄마가 사주신 깜짝 선물 " 전기오븐" 좋아서 펄펄 뛰긴 했는데, 문제는 놔둘데가 없었
16년된 싱크대에 새옷을 입혀줬어요ㅋㅋㅋㅋㅋ 울 엄마가 귀찮다고 혼자하라고 하는바람에ㅜㅜㅜ 밤을 새
자투리를 이용하여 스위치 커버함을 만들어 봤네요...틀은 적삼목으로 만들었구요..문은 자투리 나무 이어
던에드워드 페인트 baby girl로 칠해보았어요. 그냥 하얀 실크지로 되어 있어서 벽지 위에 그냥 발랐네요
완성!! 뿌듯 뿌듯... 딸아이가 4층서랍장 난 프로방스테이블... (길이가 150 이라 나사가 좀 부족하네
저희집 처럼 생긴 중문 많이 있으실 것 같은데 이렇게도 바뀔수 있다고 올려봤어요. 윗부분은 지금 벽
침대에 누워서 초록(식물들)을 느끼며, 책을 읽다 잠 들구 싶다는 남편의 쏘오망! 농장에서 근 18시간
결혼할 때 산 서랍장이 세월의 흔적을 견디다 못해 너무 낡아버렸네요. 결혼식 준비할땐 넘 맘에 들어 구
세탁실에 쌓여가는 마늘과 양파등 야채들 넣을공간이 필요해서 주문했어요 굳이 세탁실에 내놓지 않아도
주방에서 음악도 듣고 요리 레시피도 보려고 한쪽 공간에 노트북자리 만들어 줬어요 밑에는 쓰레기통이 있
주문하고 거의 한달 만에 완성했슴돠~ 춥다는 핑계로 이래저래 늦추고.. 옷정리는 해야겠기에,집이 너무
완선된 모습이네요~^^ 마음에 썩들게 작업된건 아니지만~ 식탁위가 정리됐어요^^요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