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반제품은 뚝딱하고 만들어지는줄 알았습니다....(저의 큰 착각이었다지요^^)
좁은 공간 활용에 너무 좋은 접이식테이블을 만들었어요 ^^* 거
좁은 부엌에 깨끗한 색 옷 입은 씽크대입니다.. 손잡이도 새로 달았는데 원래 손잡이 구멍크기 맞추어 사
주워온 서랍으로 3단 빅야채장 만들어봤어요^^무턱대고 연식이 아주 오래된듯한 못난이서랍6개를 주워와서\
새해가 되니 떡국도 먹고 먹기 싫은 나이도 한살 더 먹고..>.
조그마한 화분 정리할겸. 나의 공간을 마련할겸 해서 베란다 테이블을 만들었어요^^ 목제는 가까운 목제
의자 1개 만들었다가 또 주문해서 완성^^ 만들기 쉽네여~ 그래도 2시간은 걸렸어요~ 집에 오는 사람마다
20년이 넘은 아파트를 친한 동생이 샀다고 하네요 마침 저희집을 놀러와서 보구선 도와달라고 요청해스리
제가 주방에서 행주를 많이 사용하는 편인데 설거지 끝나고 깨끗하게 행주 빨아 말리는 데 사용할 거에요
언니집서 업어온 업댕이 선반장을 소개합니다~~ㅎ 잡다한 살림살이들로 지저분해보이는 물건들을 가려줄
16년된 아파트로 신혼집을 구했는데 살기 힘든 환경에 일을 벌이고야 말았습니다. 저는 균형잡힌 인테리
뭔가 허전해서 문짝을 달아야 겠어요... 전자렌지대는 집에 굴러다니던 짜투리 나무로 만들었구요...위에
테두리 나무 느낌이 좋아서 가리기 싫어서 압축봉했는데 간편하고 만족해요^^ 커튼을 2개이상 달면 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