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부분을 띠어 내고서 색칠하고 의자부분을 천으로 씌워줬더니 우리 5살짜리 딸래미 자기 의자라며 식
미니 야채장...너무나 갖고 싶었던 아이템... 여름쯤에 만든거 같아여... 위칸은 양파나 마늘 넣어두었고
초보가 쉽게 만들수 있는거 없나 찾다가 저렴한 가격에 놀라 구입했어요~ㅋㅋ 근데 이거 전동드릴이 아닌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의 차이를 절실히 느낀 첫번째 작품!! 리폼에 무한한 애정과 관심이 보이는 1
옆판 연결 후, 밑판을 끼우기만 하면 되는~ 초보도 가능한 초.간.단 DIY 에요. 삼나무라 가볍고, 삼나
참 부끄러운 뒷베란다의 모습이지만 야채장을 만든 기념으로 살짝~쿵 올려봅니당!!!ㅋㅋ 그 동안 야채장
화장대에 화장품진열해 놓은게 넘 지저분해보이드라구요 글서 반제품 수납함구입했습니다. 만들기두
원래 현관 입구의 체리색 신발장.. 보시다시피 손잡이가 따로 없고 안으로 움푹 들어간 스텐같은게 손잡이
깊은 갈색이 좋아집니다.. 그리고 거친느낌..^^; 시나브로 오정인님의 책장을 규격만 달리하여 만들
반제품 사서 잡지 수납함 만들었어요 바퀴달아서 이동하기 편하게 만들었네요
교구랑 책 넣었던 책장 오디오 수납장 만들었어요 우리 딸들 넘 좋아해요 애들 키높이라 틀고 싶은거 애
신혼 집에 선물로 작업한 커피박스 ..사랑스럽당..^^
화장실 입구에 비치 용 으로 책 수납함을 완성 했어요..
사고 싶어서 눈팅하고 있었는데 이벤트 하길래 냉큼 질러버렸어요^^ 화장실에 수납장이 마땅칠 않아서 화
이번에 책을 두질이나 선물받았는데 도저히 꽂아놓을데가 없어서 포라프 만들었네요. 맘에 들어요.배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