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품으로 만든 선반이에요. 식탁 위에 올려놓고 자질구레한 것들 넣어 놓으니 깔끔하고 편하네요.
해피 해피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예전엔 일반적인 트리를 사용했었는데 호기심 천국 아들녀석에게
이사오고 두 딸한테 방하나씩 내어주고 울랑 서재(?)가 없어졌네요. 그래서 확장형 거실 중간에 파티션처
이사오기 몇달전부터 찜해두었던 녀석이예요. ^^포장을 여니...\r\n매끈한 나뭇결이 ㅇ ㅣ~~~ ㅂㅂ ㅓ ~\r
이사가는 날 잔뜩 버린 물품중에 획득한 5단 서랍장입니다. 기스도 좀 있긴 했지만.. 나름 쓸만하여 아이
침대사면 주는 흔한 3단협탁입니다~ 10년된 협탁.. 먼저 서랍테두리 몰딩둘러주고 젯소1회한상태입니
이사후 집안 분위기 전환삼아 만들고 있는 소품... 급하게 만드느랴 과정샷은 없네요... 사기는 제가
손잡이 하나로 은근히 바뀐 우리집 씽크대.원래 이런 크롬색(광택나는 은색)의 손잡이였는데\r\n\r\n\r\n자
주방 다용도실 문짝인데 씽크대 경첩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씽크대 경첩이라고 보링이라는 홈파는 전동기구
우선 집에 들여와서 전체적인 분위기를 찍었어요 ^^플사이즈 사진입니다 흔들렸네요동물그림으로 스텐실을
처음으로 제 손으로 만든 수납함이예요~~ㅎㅎ 그전에는 있는 책장 페인트칠만 했는데,, 직접 조립에 도
날이 갈수록 건망증이 심해 손잡이며 경첩,도구등을 늘 찾느라 시간 다 보내다가 생각끝에 만들어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