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영국 엔틱 뷰로 였습니다 위쪽으로 선반을 달아 엔틱 브라운 색으로 색칠를 해주니 이렇게 선반과
늘 이웃집 리폼 데코만 구경하고 가다...용기를 내어 봤습니다 몇년가 눈팅만 하다 해보니 힘들기는 해도
안방 방문과 화장실문이네요처음 이사왔을때 우리집화장실 문이네용.. 윽..안방문 칠하고 리스하나 걸어줬
90% 미완성사진입니다. 바퀴를 달꺼라 다리를 좀 짧게 했구요,,, 나의 미스~ 넘 얇게한건 아닐까??? 싶네
프로방스 식탁하고 의자 만들었습니다. 처음 작품인데 걱정했던 것과는 달리 만들기 쉬웠구요~ 부엌에 놓
아이들 학습영어테입박스로 만들었어요 위에는 커피잔 아래는 커피종류 차종류 들어있죠 손잡이 넘귀
간단하게 만들어 본, 인터폰박스.사각틀맹글고,\r\n\r\n천 하나 가려주면 땡,ㅋ\r\n\r\n
대형티슈롤 사이즈라 폭이 넓어서 가까운 목공소에서 절단 요청해서 만들었어요^^ 우리집 몰딩 기둥이 좁
개인적으로 갤러리문짝이 이뻐서 처음으로 수납장에 도전했어요 우여곡절끝에 완성했지만 담엔 더 완벽하
보는순간 이거다 하고 산 옷걸이...\r\n하나는 욕실옆에 수건걸이로\r\n하나는 안방에 문접히는 뒷쪽 외투
굴러다니는 키친타올을 보다못한 저는 이쁜 키치니집을 발견하고... 너무 행복했습니다.. 어떤걸 살까 항
우리집 현관이 이렇게 바뀜~처음 에는 이런 모습~점 점점 이렇게 올라갔지요~이렇게 잘 붙이고~\r\n엄청 힘
울 아들 로봇함 때론 요속에 들어가 슝슝 ~ 빠방놀이~^^
휑한 아이방 벽면을 꾸며주기로 했죠. 첨에 계획했던 디자인은 아닌데 어찌어찌 하다가 하루를 꼴딱새고
이사오면서부터 늘 마음에 걸리던 신발장을 드디어 바꿔봤어요. 칙칙한 색하며 디자인도 마음에 안들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