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사진이 이상케 올라갔어요 ㅠ ㅠ.어머님이 주워온 사과박스 취향을 고려하느라 오랜시간이 걸렸어요.
지난번 아가씨에게로 간 테이블에 맞는 의자에 도전해봅니다.. 이번에도 나무주문과 페인트칠은 제가 하고
주방쪽 발란스~~~원단 계산을 잘못해서 쫌 아쉬운 안방 커튼~~~
엄마집에 화장대가 너무 산만하여 깔끔하게 정리하라고 화장대 정리함 만들어 줬어요^^ 화장대가 좁다고
사촌 시동생의 부탁으로 시작한 카페공사를.. 거의 한달정도를 하고나니..어느덧 12월... 그리고 연
친구에게 입양할것 입니다 ㅋ사포하구요 도색했지요별루 과정이없네요..\r\n목공본드후,, 나사만 박음 끝이
완성품요렇게 도색도하고 열심히 사포두 하구요,.목공본드로 붙인후. 조립합니다.. 여기저기 스텐실하니 이
완성품문짝에 또 천들 붙였습니다요렇게 쓸려다 ㅋㅋ 신랑이 구둣통 같다드라구요.ㅋㅋ 얼마나 웃었던지짜
클로즈업이요.^^페인팅작업후의 모습.원래의 모습입니다. 넘 지저분하죠?

완성사진만 올리게 되었어요~~ 아들책상 위가 항상 지저분했었는데 이 책꽂이 하나로 해결이 되었습니다.
올봄 싱크대 시트지 작업에 이어 나름 큰?공사라 생각하며 만들어본 반제품 야채장... 얼마전부터 야채장
완성하고 사용한지는 몇주 되었는데 이제사 사진 함 올려봅니다.. 초보 나름의 팁과 함께 ^^;;; 완성
정말 같고 싶었던 침대~ 저도 만들어 보았습니다.^^주문한 나무가 도착하고....열심히 사포질도 해 주고...
초보라 아쉬운점도 많지만 우역곡절 고생끝에 만든 정리장 입니다. 내심 뿌듯함과 함께.. 만든과정 몇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