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스테인 엔틱브라운으로 색을 입혔어요. 고급스럽고 옛날 툇마루 느낌을 제대로 살려 맘에 듭니다.칠
저희 주방에 창문에 있는데 거의 활용을 못하고 있었어요~ 아무리 깨끗하게 치워도 며칠만 지나믄 온갖
시누네 도배지가 남은게 있어 얻어왔는데 아이방 한쪽벽이 나오겠더군요. 좀 오래전에 유행했던 벽지이긴
자기질타일이 쓰고 남은 걸로 심플한 타일트레이 더만들어봤어요~\r\n리폼전\r\n\r\n예전에 사이즈가 다
오랜꿈으로만 가지고 있던 가창을 드디어 완성했어요각목으로 틀 잡는중이예요패널 붚여가는중...다른님들
렌지대 완성^^울아파트에서 주워온 렌지대젯소2회 도포중그린색 1차작업그린색 잘나왔죠?타일을 하나씩 올
줄눔 하기전 이네요작업전에 사진입니다. 전자렌지 상판 이였네요\r\n화이트가구라 좀 더럽죠?거친판재를
30년 이상 된 오래된 아파트로 이사를 왔습니다. 이사 후 자리를 잡은 거실사진입니다. 집들이도 했
서랍두개를 주워서 뭘 만들까 고민하다가 어떤분이 서랍으로 바퀴단 수레?를 만드신 것 보고 따라해봤어
이번 D-머니샵으로 나왔던 3단 야채장을 구입해서 아기 **감 박스로 만들어봤어요~ 그냥 **감통에 같이 넣
체리색 비슷한 몰딩들과 천장 등박스 방문틀 전부 미송패널로 사이즈 정확히 재서 절단서비스 받아온 나무
동생이 삼단 책꽂이를 주면서 신발장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시작해봤습니다. 겸사겸사 여기저기 나무 조
밋밋한 씽크대에 나무를 테두리 둘러주어 제너럴피니쉬페인트(앤틱화이트)로 칠했어요.원래 이랬던 씽크대
11.12.23 전기타카는 너무 무서워 혼자 쓰지 못해요. 그래서 꼭 조립은 박대표와 같이 합
거친합판으로 만든 울 아이들 보물상자. 소중한 물건을 종이가방, 빈박스에 보관하는걸 보고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