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시작해서 얼마전에 끝났네요~~ 계속 쭉 한건 아니고 하다가 힘들어서 서너달 방치 해노코...
티비앞을 어떻게 정리할까 고민하다 케이블을 길게 연장할수 있다고 해서 ....멀리 보내기로 마음 먹고 일
주방에 양념통들 올려놀려구 스윙선반 만들었는데.. 가벼우면서 튼튼하고 아주 좋습니다. 만들기두 아주
주방벽을 페인팅해보았어요. 벽지로 할까 시트지로 할까 고민하다가 해보지 않았던 벽 페인팅에 도전해
친구가 이사를 하면서 부탁했던 신발장 리폼... 리폼의 시작은 사진를 찍는거 부터인걸 항상 잊어버리는..
작지만 그래서 더욱 정이가는 나의 주방! 언제 완성이 되나 싶더니 이제서야 그 작업을 마칩니다.
새로 구입한 손잡이 달고 서랍에는 리폼하고 남아 모아두었던 자투리 나무를 잘라서 손잡이 대신 붙혀 주었
요것도 가지고 있던 공간박스 4개를 붙여서 만들었는데요 주방이 넓지 않아서 수납장이 많이 필요하더라
아이들 옷걸이랑 요것저것 수납할수있게 만들어봤어요,..ㅎ 아이들 손에 닿을꺼라 어찌나 사포질 열심히
좋아라하는 스테인색을 칠하고 말리고 있어욤~~ 쫌 어두운것 같아서 사포질을 했는뎅... 그래도... ㅎ조

허니푸쉬가 너무 예뻐 따라했어요.요런 큰 서랍이 주재료입니다.집에서 놀다보니 순식간에 다리달고, 상판

내년 초에 출산하는 지인 주려고 만든 아기 선반장입니다. 기저귀같은 것 수납하면 좋을 것 같아요.깨끗한
친정에 신발장 문짝 한쪽이 떨어진지 어언 1년 털털한 엄마는 그렇게 해놔야 사람 사는 맛도 나도 더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