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인 딸이 어느날,, 컵에 뭘따르는 시늉을 하더니, 저더러 먹으라고 하더라구요 ㅎㅎ 냠냠 쩝쩝 소
모두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셨는지요..^^ 전..매일 정신줄을 어디다 두고 다니는지.. 매일 바쁘다
우리 두 이쁜 딸들 하라미 소라미 한테 반제품 사서 만들어준 보물상자 상자에 이름도 스텐실해 주고
보조주방 김치냉장고옆에 빈 공간이 휑하니 보니 싫기도 하고.. 쌀 자루 등 수납공간도
체크리본을 묶어서 꾸민 크리스마스 트리. 체크 색상이 예뻐서 트리가 참 곱상해졌죠 ㅋㅋ본덱스 화이트로
냉장고 옆....지저분한 모습이 보기 싫어서 주워온 서랍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좀 어슬프도 나름 대 만족하
재료가 왔어요~ 이번 반재는 조립이 거진대있는편이라 좀 편하게 했어요
항상 정리가 안되는 집 물건을 잘 버리지 못하는 나의 성격도 있지만 버려도 버려도 생겨나는 소품들...
애들지우개 통으로쓰일 작은상자 입니다하나씩 사포하구요 도색했어요.위엔 티슈를 붙였어요.. 딱풀로,이것
두개를 만들었어요어느색상이 더이쁘나요?사포 220방 하구요흰색 대로...파격적으로 노랑도 도전해봤어요거
반제 와인박스에 목재 추가해서............................ 완성했어요일케 옷을 주렁주렁 걸었었죠....\
화장품이 너무 어지럽게 정리가 안되서 화장대 하나 살라고 했더니... 죄다 무슨 미미의 집에서 나온
아래에는 복합기 있구요. 커튼만들어서 가렸어요첨에 본덱스 벗나무 발랐다가 넘 연해서 벗나무와 다크브
나무 조각을 꽁짜로 얻었다.. 이걸로 무얼만들까.. 재각기 크기도 다른 나무 조각들.. 곰곰히 생각하다가.
작은 상이 있지만 항상 애기 아빠가 TV보면서 쓰고 있어서 제가 쓸수가 없어서 하나 만들었답니다.그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