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할 우리딸 책상 만들어줬어요 몇년쓰던 분홍색 유치원 책상을 책상 다리 재단해서
전실 하얀 벽면이 휑해서 파벽을 할까 고민중이었어요. 고민끝에 스티커작업을 했는데,, 너무 만족스러워
썰렁하고 창고 같던 울 딸래미 방을 대대적으로 환골 탈퇴 시키기 위해 결심을 단단히 했어요... 우
키보드를 속옥~ 감춰넣으니 자리 확보도 되고 좋아요 깔끔하구요 ...색칠하려구 모앗놧어요조
딸방에 자작나무사슴뿔 옷걸이 [로이]를 달았어요~~ 당첨되어 벌써 받았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예뻐
아무래도 흰색이 여러가지 색을 다 받아주기 때문에 젤 만만한거 같아요 ^^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화사
집에 책이 좀 많은 편이라 작은 책장을 큰 책장으로 바꾸는 바람에 작은 책장을 구석에서 놀리고 있엇죠.
컴퓨터 책상이 필요해서........ 상판빼고 로즈데일크림으로 두번 칠해주고..상판은 오크색상으로 두번 ..
그동안 반제품작업이나 리폼위주로 작업을 하다가 처음으로 공방에서 만들어 본 가구입니다. 뿌듯해요~^^
넉넉하고 깔끔하고 맘에 드는 수납장이네요,, 털복숭이 야옹이가 마침 앉아있길래 폰으로 얼른 찍어 올렸
김장을 하면서 냉장고를 비우니 안에 있던 야채들을 어찌해야하나... 그러던 중에 기회가 왔다... 약
방에 도배를 새로 했는데 너무 휑해보여서 그래픽 스티커로 꾸며봤어요. 아줌마들 이런데 돈쓰면 쓸
아이들 **감 수납함으로 활용하기로 한 야채장입니다드뎌 기다리고 기다리던 공구를 통한 \r\n야채장이 도
오늘 택배 도착하자마자 빨리 선물하고픈 마음에 후딱 만들었네요... 조립완성품이라 칠이랑 스테인으로
공주들 보물잡동사니 수납장입니다13년된 시트지를 붙이고 이리저리 굴러다니던 \r\nmdf박스들입니다\r\n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