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가진 친정집 옷장 손잡이...친정집 옷장손잡이 교체해드렸어요...\r\n깨진 손잡이를 쓰고 계셔서 개당 천
요건 돈상자... 금고입니다 ^^ 자작나무 합판으로 만들어서 작아도 묵직하고 젤 애정하는 빨강으로 마무
안녕하세요 ^^ 전셋집 아파트로 이사하며 또다시 셀프인테리어를 시작했습니다. 화장실을 바닥부터 천장
드디어 완성.문짝은 다음주에 추가 하기로하고 일단 마무리.워킹맘이라 퇴근후.아이 낮잠잘때 틈틈히 하느
세제통 리폼해봤어요....너무 오랜만이네요한번 도전해보고 싶었어요젯소를 2번,페인트작업은 6번은 한것
골드 인테리어에 빠져서 자꾸만 바꾸고 있어요~^^;; a2용지 정도크기의 액자 살려면 가격이 만만치 않더
아스텔애칭이라는 반투명 아크릴을 이용해서 스텐드 갓을 제작했습니다. 평소에 갓이 없어서 묵혀두고 있
마블 화이트를 붙여서 완성된홈마여요 잡다히 있던아이들을 한자리에 모았어요오래된아이라 색상이 칙칙합
우편함하나더만들어 우편물 분리하니 찾기도 편하고 앙증앙증 이뻐요몇분만에 우편함하나 금방 완성하였네
공간박스를 요렇게자재가 부족해서 문짝은 두개만 다는걸로 했다
기존에 스테인우드 색을 입히고 바니쉬를 바르고 썼는데 오래되고 뜨거운걸 올리니 바니쉬가 자꾸 벗겨져서
2개 주문하여 하나는 목재가 불량이라 버려야 했고. 하나는 첨부터 목공본드로 작업해서 완성했네요.원목
욕실 수건장 교체를 하면서 벽면에 빈 공간이 생겨 아크릴판으로 선반을 달았어요..제가 원하는 스타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