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손잡이를 접하고 리폼한 씽크대를 재 리폼했습니다. 고수님들 보고 따라 ~~하지만 노력만큼은 저도
방문이 너덜너덜해지고 부서지고 손잡이이도 없이 산지~~넉달 아는 분에게 방문을 주문한지도 넉달이 지나
동생이 공간박스를 수건장으로 쓴다고 다시 리폼해달라고 해서 작업들갔습니다. 3단으로 하기엔 작은 감이
내맘대로 분리수거함 만들었어요\r\n오래전에 만들었는데 이제야 글 남기네요\r\n자투리나무 이것저것 모아
스텔라뷰티박스~ 손잡이 구경왔다가 딱 제가 원하는 스타일발견~ 얼렁 구입해서 만들어 봤어요 전체적으
동생이 옷장으로 업어와서 베란다수납장으로 사용한다며 만들어 달라고 해서 갤러리수납장으로 변신해서
신랑이 총각때 쓰던 원목협탁인데요 임신 8개월때 심심해서 신랑 가게가서 칠해봤어요~ 신나서 사진 찍는
요렇게 박스에 꼼꼼하게 포장되어 왔어요.주문한 물품들`~~~ 제일 기대되는 색상..ㅋㅋㅋ분노의 사포질...
이번 공구때 산 헬로우도쿄테이블입니다.반제품이 도착했습니다.같이 주문한 미니모서리 대패로 테이블 가
완성샷~ 전 키친타올걸이로 사용할 생각으로 만들었어요 ㅎㅎ구성품 살펴보고~ ㅎㅎ모깎기의 현장~ ><
선물받은 와인상자.. 적당한 게으름에 그냥 가지고 있다가 꼭 해보고 싶었던 아이템을 만들어보기로 했어
드뎌 내집마련해서 이제 슬슬 셀프로 꾸며 나갈려고 준비중이에요... 일단 눈에 거슬리는 창문 색부터 바
커피를 머금은 너의 모습은 원래 뭐였을까?비 내리는 창가에 두니, 너의 투명함이 한층 더 싱그럽구나~\r\n
변신 후 사진이예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아실듯한 베이비장이네요 일명 국민 베이비장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