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면서 산 양문도 아닌 한쪽문 냉장고 고장도 안나고 잘 견뎌줘서 이사기념으로 리폼해 줬어요전 모습
손잡이에서...하나 하나 주문해서...톱질을 열심히 하다보니.. 1년 가까이 고생하던 ..식도염이..모두 사

옷장 정리에 가장 큰 고민은 벨트, 스카프, 머플러와 같은 자질구레한 소품! 얼마 전부터 맘먹고 있었던
리폼한지 꽤 됐는데 지금 올려요.. 서랍 시트지가 자꾸 벗겨져서 벼르다 확 변신 시켜봤어요... 암튼 항
딸아이꺼 하나 아들꺼 하나 각자 자기들꺼라 어찌나 좋아하는지 완전 만족입니다 크기도 생각보다 커서 이
티슈케이스 옆에 있는 과자 상자는 자투리로 만들었다..
아주 오래되어 리폼이 불가능한 거실장을 버리고 거실벽면을 흰색으로 페인트했어요 벽걸이 티비를 설치해
혼자서 만들어보는 첫 작품이랍니다.로즈미니~~선반장~~\r\n꼼꼼하게 포장되어 왔답니다.페인트칠을 먼저하
어머님께서 김치냉장고 옆 짜투리공간에 넣을 수납장을 부탁하셔서 공간박스에 문짝만 달아줬어여공간박스
두꺼비집가리개를 만들었어요.아래쪽엔 키도 걸어줄수 있게 훅을 달아줬답니다~^^\r\n\r\n \r\n\r\n \r\n\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