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하고싶었지만 일이 커질것만 같아서 겁이 나서 못했었는데 색상을 화이트만 포기하면 일이 쉬
헌터의자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언니네집 아일랜드 식탁에 의자가 필요하다고 해서 만들게 되었는데. 중
밋밋했던 벽면에서 블랙데님 페인트를 2회 사용 후 (약간 반광이 있어서 벽지페인트를 하는데에도 전혀 문
큰아이가 학교 다니면서 알게된 언니인데 이번에 치킨집을 오픈하게 되어서 제가 가진 제주로 계산대를
마트에 파는 2500원짜리 사진첩입니다 표지가 얼룩덜룩 한것이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리폼을 해봅니다.
우리집을 빚내주고 있는 멋진 헬로 도쿄테이블 테이블위의 작은 소품들이 있어 한층 더 멋스러워요 ^^옆
전에 만든어준 재활용 싱크대 이것 저것 덧붙이고 구색갖춰 마무리 했네여요랬더래죠\r\n자리 잡아보다 눌
공동구매를 통해서 저렴하게 구입한 빅사이즈 3단 야채장이랍니다. 몇개월 고민끝에 좋은 기회가 있어서
키즈시터스텝 3개째 만들었습니다. 이번엔 아는분 크리스 마스 선물주려고 만들었네요^^ 크리스마스 선
싱크대 리폼해봤어여.. 조만간 이사를 가게 되었는데...이사가는김에 한번 해보자해서 남편이랑 같이 싱크
의자도 필요한데...수납공간도 필요할땐!! 딱좋은 아이템~~ >ㅅ
10년된 화장대 화이트색으로 리폼했어요. 손잡이의 볼트두께를 잘못계산해서 우선은 달아놨는데 다시
거친합판에 아크릴물감으로 스텐실하고 pop로 쓴 글...(pop초보임^^) 이사간 친구선물과 이웃 선물..
필름지 아주 오래된 싸구려 장농입니다. 그나마 붙어있던 필름지를 울 딸아이가 자꾸 뜯어내고 찢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