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벽면에 달아주려고 만들었어요... 그동안 샌딩할때 손에 불날거 같아 살살해서 마무리가 깨끗치 못해
짜투리 나무와 파렛트판재 이용하여 간단히 만들어 봤어요... 하트 주물 옷걸이 아껴두다 여기에 사용했
티비 모양으로 만든 티비모양 소품 정리함 이에요~~ mdf공간 박스가 한쪽이 덜어져 나가서 남는 족으로 만
완성작~~ 반제품 사려다가 집에 남은 짜투리 나무들과 주문한것들로 한번 만들어 봤어요삼나무판 두개를
침대는 크고 방은 좁아 바닥에서 잘 수 없어 아이를 침대에서 재우는데 깨면 항상 엄마가 들어오는 쪽으로
얼마전에 만든 냉장고 옆 가벽겸 수납장에 컴퓨터를 놓고 있었어요~ 본체를 안으로 쏙 넣고 쓰니 깔끔하고
흔들거리는 5단서랍을 선반삼아 북박이장을 만들어보았어요...방을 넓게 쓰고자 배란다까지 핑크색으로 칠
13년된 아파트라 인터폰... 보지 않으셔도 다들 아시겠죠~? 본래의 색깔은 온데간데 찾을길 없이 누렇다 못
음.....또 업둥이.... 울 아파트 재활용 수거일에 보였던 키친타올걸이....요놈 업어올까 말까를 수십 번
처음 이사올 때 부터 계속 맘에 안들었던 체리색. 몰딩에 방문에 싱크대에 신발장까지 온통 체리색 천
두달여동안의 막노동으로 붙방이장이라는것에 도전했어요~원래 요런 공간이었어요~\r\n지붕형으로생긴 다락
한참전에 구입한 버닝펜... 다른곳에는 버닝펜을 많이 사용했는데, 버닝펜함을 이제야 완성을 했답니다~~
만든지 한참 됬는데 이제 올려요~~ 교회 헌금함 만들었어요~ 작은교회라 작게^^ 핸폰 사진으로 올
하얗고 밋밋한 붙박이 장롱....내 침실과 분위기가 맞지 않아...맘에 걸렸답니다. 아이보리 침구와 민트색
에구..분명 리폼전사진을 찍었는데 어디루갔는지...원래 체리색이던 작은 수납장인데 문에 미송합판붙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