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여기저기 페인팅 중이예요.기존 시트지 색상이구요젯소 바르는 중이예요.짜뚜리 폴대로 테두리 만들어
거의 일년을 눈독만 들이던 헬로도쿄데이블....\r\n이사오면서 드뎌...울집에 들어왔답니다전에 만든 컷트
칙칙한 벽지를 페이팅해보았어요.기존 벽지입니다. 저 동그라미 너무 정신없어요..ㅡㅡ;마스킹 테잎 붙이고
ㅋㅋ 완성사진입니다. 남편은 붉은벽지도 깨끗한데 궂이 바꿀필요 있냐고 하더니 바꾸고 나니 훨씬 밝아
정말 많이 보고 많이 고민해서 민트색 페인트와 그래픽스티커 구입.. 구입하고도 고민이 많이됐어요.. 우
기존 사이즈대로 붙였습니다. 다 붙이고 나니 ..원래 크기대로 하지말고 좀 더 크게 붙일껄...하고 좀 후
성경구절을 집안에 붙이고 싶었는데 액자보다 레터링 스티커가 크기도 크고 깔끔하게 벽과 일치된 느낌이
상판크기 150*40, 높이 74 SIZE좁고 길다란 컴퓨터 책상 만들었어요. 나무결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페인트
활용도가 참 많은 아이 홍삼박스... 나무자체가 워낙 매끈해서.... 뭘 만들어도 예쁘네요.. 홍삼박스두
손잡이 알면서 조금씩 리폼을 하게되었는데 중독인가봐여~ 24평아파트구입후 본격적으로 집꾸미기를 하다보
반제 미니야채장 만들어 보았어요. 설명서대로 만드니 금방 뚝딱!! 몸체는 아이사랑 크림색 바르고, 뚜껑
현관 입구에 오래전에 만들었던 수납장을 다시 리폼해 보았어요.짙은 갈색의 수납장...젯소 2회,,, 페인트
주방의 상부장을 떼어내고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주방입니다.진한 초록색의 하이그로시로 만들어진
반제품 구입하여 씽크대 상부장밑으로 달았어요~ 커피머신있는자리가 늘상 복잡해서 작은용품들 보관할려
10월 휴가때 이사를 준비하면서 tv장과 주방장으로 쓰려고 공간박스 리폼을 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