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일년된 주방...^^;; 귀차니즘의 신봉자로써 요까지 하는데...일년걸렸네요...^^;; 초봄에 일차
예비신랑,신부입니다. 요즘 한창 신혼집 꾸미기에 빠져들었답니다^^ 만들기에 재미붙인 부부 너무 예쁘
갖고 싶었던 야채장~~ 할인하는거 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신랑이 "요즘 우리집에 대단한 목수나왔다"고
처음 받았을때 삼나무의 향기가 끝내줍니다 ㅋㅋ 처음해보는 반제품이라 할수 있을까 했는데 너무 쉽게 설
행사할때 저렴이로 구입한 수납반제~ 윈도우테이블옆에 놓아주고 제 작업도구들 수납으로 쓰면서 닫아놓
윈도우테이블 만들고나서 허전한 벽면까지 채워주는 책장 아메리카노한잔들고 테이블에 앉아 요 책장에서
친정집에 선물로 드린 커피 보관함 요새 저희집 꾸미다가 친정집도 간간히 꾸며드리고있는데 주방한켠에
처음 이런거 만들어봤어요.. 못이라도 잘못박으면 어쩌나...되게 걱정하고 만들었는데.. 신랑이 못질 도
동생네 아가들을 위한 수납함으로 두개 만들어줬는데 파스텔톤 아가방에 어울리게 칠해주고 아주 유용하
하얀벽이..넘 썰렁해서..페인팅 했어염.. 다른 분들 후기보고..고른 색인데..넘 짙다 싶었는데..그래도
더스트박스 주문하고 페인트까지 칠해봤어요.. 생각보다 크고 튼튼해요.. 다만 미송합판이 많이 깨져있
손잡이에서 주문한 반제 좌탁이에요. 사이즈는 150에 60으로 적당해요. 170정도 긴 테이블을 원했지만 가
요렇게만 먼저 조립하고 안까지 칠하기로했어요오크색스테인너무이뻐요\r\n지난번의 3 단 야채장은 안을 칠
이사간집에 장식장이 없어서 만들어봣어요... 특별한 페인팅을 하지 안고 유광 바니쉬만 바르고
그냥 2단짜리 수납장에,,위쪽은 2칸으로 나뉘어져있고,,,아래쪽은 3칸으로 되어있는데~어떤물건을 수납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