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휴지걸이 만들어 봤네요~ 반제품 사서 했는데.. 화장실이 워낙 작아서 사각모양이 어깨에 딱 걸
어느님이 하신거... 많이 참조해서... 해봤어요 완전 만족이예요^^*다리를 붙여주고... 젯소 2회했어요서
문을 열기전엔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죠~휴지장으로 써도 되고 미니수남장으로 써도되고 간식창고로도 쓸수
빈이 아범..... 대대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가능할것 같지 않던.....일이 일어났답니다...
완성사진이에요~ 실크벽지 위에 그냥 페인팅 했더니 은근 힘들었네요. 만만하게 봤다가 윽~그래도 전에 벽
12년된 옷장과 서랍 작년에 페인트칠로 바꿔봤다가 일년만에 변심하여 다시.....주로 밤늦게 작업해서 중간
벽지도 하얀데다 넘 썰렁해서 뭘 좀 하나 달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남편이 벽에 뭘 거는걸 싫어해
짜잔~ 기대하고 기대하던 택배가 도착했어요\r\n\r\n슥삭슥삭 사포질을 해줬어요\r\n\r\n본드칠도 꼼꼼하게
이사올때 10년된 씽크대가 색깔만 그렇지 아직 쓸만한듯해서~ 사용하다~ 자꾸 눈에 거슬리네요. 후드
집에 있는 거실 탁자가. 좀 저렴한걸 구입했더니 ...벌어짐이 생겼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선호
씽크대 활용도가 부족해서 반제로 나온 보조수납장을 만들어 붙였어요. 실용적이고 생각보다 싸이즈도 커
지인에게 선물 하려고 만든 샤모니박스.. 전 기냥 공구박스라 부르고 싶어요^^ 코카콜라 스텐실이 너무
우리 아이 친구네 놀러갈때 요기다 크레용 넣어가요~ㅎ빈티지한 라벨이나 스템프를 넣어두려고 만들었는데.
색감이좋아요 크리스탈 손잡이 가격두 저렴하구 이뻐요색칠하기전이랑 손잡이 없을때랑 허전합니다
말주변이 없어서...암울했던 모습에서..그래도 좀 변해가는..^^\r\n핸디코트 바르느라 고생 제대로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