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 벽지 대신 페인트 칠 해봤어요.. 생각보다 너무 밝은 색상이라 첨엔 당황 했지만 칠하고 그래픽 스
어릴적부터 젤 좋아하는 음악.. 좋아하는 가수..하면 비틀즈였어요~ 손잡이닷컴에서 비틀즈 스텐실도안을
주워온 탁자인데. 위에 뚫여 있었던건데.. 패널을 위에 올리고, 젯소 2번 홈스타 2번 바니쉬 2
욕실선반장으로 구매했어요.. 욕실타일에 못 박아 줄 날만 기다리고 있네요... 바니쉬 3번 정도 했는데..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치수를 잘못계산해서 톱질하느라 힘들고, 못박으면서 아래윗집 신경쓰여서 조심조심.
항상 하고 싶었는데 저희집엔 둘 공간이 없어 눈팅만 하다가 시댁에 만들어 드렸어요.. 마침 세일기간
저희집엔 저 유리장식장이 3개, 비슷한 유리장삭장 한개가 있답니다 ㅠㅠ총 4개 헉^^;; 정말 10년도 훨씬
유럽풍의 따스하고 자연스러운 멋의 주방을 꿈꿨지요. 깔끔하고 꾸민듯 안꾸민듯 자연스레.... 나무가
이사를 하고 벽지도 하양깔끔, 몰딩도 아예 하양색으로 칠했지요. 제가 꿈꾸는 화이트내츄럴인테리어를
1년전 이사하면서 거실 덧문에 달았었지요 아들둘이라 둘이서 한놈은 당기고 한놈은 밀어서 이렇게 뎅겅~
우와 이 제품 사놓은지 일년 넘은 것 같아요. ㅋ 상품평 못쓴다고 ㅋㅋㅋ 조립해놓고 그냥 사포질도 안
공간박스 꾸며봤어요. 원래는 부엌에 선반처럼 달아놓고 쓰려했는데, 생각보다 커서"""""" 그냥 선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