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실 한켠 ,,, 벽에 하드웨어선반장과 빈티지 선반장을 달아주었어요 ^^ 이미 바닥은 포화상태여서 이
아이가 쓰던 책꽂이예요;;문을 달고 싶어지네요겔러리 하나하나 붙여서 겔러장으로 환생했어요
인터폰 박스 만들었어요이것저것 만들려고 반제품 주문했네요.테두리는 수성스테인 바르고.. 문쪽은 흰색페
멋진 장이 되어 돌아온 ^^친구아파트갔다가 업어온 싱크대보조장!\r\n완전 지저분한 상태에 벌레도 여기저
스툴을 구입할려고 했지만 4~5만원대의 가격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스스로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상판
나무결이 너무 않조아 작업하는데 힘들었다는... 다 만들고 아이에게 나무가시 조심해 하는 말을 계속 하
스위트콘통을 지나가는 식당에서 발견했어요 그냥 지나칠리 없겠죠. 일단 하나만 가져와서 소품을 만들
서랍장을 주워와서 뭘할까? 고민하다..인터폰박스를 만들어봤어요.. 사실 촌뜨기님 만든게 너무 탐나서
이사한집 욕실이 타일이 맘에 안들어 리폼중입니다 일단 거울 장 수건걸이 등등 ㅎㅎ 설치한모습이에요..
제가 재활용리폼을 많이하다보니...... 왜이리 재활용 리폼재료가 너무 사랑스럽게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그냥 매트라 별다른 작업 내용은 없구요 이번에 삼나무 티비장 사놓은것에 깔기만 했어요~~ 그런데 정말 좋
간단하고 귀여운 우체통 반제입니다 주문한지 꼭 2달 되는날에야 소금이 고파 겨우겨우 올립니다ㅠㅠ 게
감히 찰칵 이벤트에 도전해봅니다 ~ㅎㅎ 제가 갖고 있는 페인트 다 끌어모았어요사포질하고 본덱스 오크색
방에 책상을 두고도 자꾸만 밥상을 거실로 끌어와서 쓰는 아이땜에 앉은뱅이 책상 하나 만들었어요~!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