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녀석 어떤 이름을 붙혀줘야 할지 고민인데요... 뒤통수 출연 우리 아들.... 저렇게 토이박스를 타고
남편이 제가하는게 신기했던지 교회마이크며 지저분한 선들 정리하게 box하나 만들어 달라고 해서 그냥 남
드뎌 완성~~~ 해놓고 나니 뿌듯~~ 다음엔 더 잘 할수 있을것 같은... 팔이 너무 아푸다는~~!♥♥ 또
지저분한원래모습이에요작업에 들어갑니다 문짝은패널을 연결 하며 스테인해주었습니다완성 간단하게 만들
아이방에 베란다 확장해서 창고가 있는데... 자주사용하지 않는 문이라 ,,,, 이렇게 슬라이딩 선반장
기존의 수납과 칠판이 있던 가벽을 재리폼했습니다. 카페느낌을 내고 싶었던 터라.. 간단하게 핸드코트
여기서 구입한 티슈박스입니다^^화장대에 어울리게 만들었구요 심플하면서 엔틱한 분위기여서 넘 맘에 들어
딸아이의 방을 사이에 두고 큰나무와 작은나무를 나누어 붙였어요. 희기만 하던 공간이 초록잎을 가진 나
여기서 구입한 뷰티박스 조립 완성~스티커 원단 붙히고 집에 있던 철망을 덮어 터커로 고정하고 테두리를
처음엔 어떻할까 망설이다 용기를내서 시작했어요 우연히 손잡이닷컴을알게 됐는데 여기 다 있더군요 참
식탁 다리 잘라 좌탁으로 사용한지 어언 4년.. 어느날 부턴가 맴 한구석에서는 "나 좀 리폼 좀 해줘 해줘
미송공간박스 이용해서 아이들 냉장고 만들었어요...^^ 만들기 쉬운편이었는데 나중에 문짝 달 때 힘들더
고수님들 따라 리폼한 욕실이예요이런 욕실장입니다.갤러리패널로 문만들고 윗, 옆면에 덧붙이기했네요..옆
세탁기위에 세탁바구니랑 세제통을 올렸다, 내렸다해서 때타고,. 스크러치 생겨서 투명매트 덮어줬어요.똘
테이블을 만들고 싶어서 한옥문을 구하다가 아는분이 하나를 주셨는데 너무작아서 벽에 걸어봤어요 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