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만 둘이라 싸울까봐 똑같은걸로 붙여줬는데 완전 이뻐요.
몇가지 반제를 구입했어요... 어제 밤에 페인트 칠하고 벽시계 먼저 완성 해보았답니다.. 바니쉬 발
스티커 붙이기전 밋밋했던 수납장화사해서 넘 좋아요.. 애들도 이뻐하고...
전에 만들었던 슬림 책장을 이용해 벽난로를 만들었어요 급한맘에 리스도 달아봤어요MDF 책장을 수납가능
우리집앞 영어 공부방 리폼에 들어 갔습니다 매주 일요일만 작업하다보니 한달동안...걸린...색상 다양하
거실벽하기전...페인트후 스텐실...현관벽페인트후 영문시로 스텐실...
오래되어 누렇게 변한 인터폰... 아무리 깨끗이 닦아주어도 꼬질꼬질한 때가 지워지지않아 볼 때마다 안습
리폼 시작하고 손잡이 들락달락 한지도 어언 5년이 다되어 가는데도 처음으로 올리는 글이네요... 왠지 떨
원룸으로 독립 후 며칠에 걸쳐 만든 수납장들이에요... 오래도록 사용하려고 정성을 들여 만든 저의 세트
울아들램 레고 할때마다 동생이 쫒아다니면서 방해해서 바닥에는 놓지도 못하길래 하나 만들었습니다
2년쯤 된 플라스틱 보노보노 머그컵이 있어요. 넘 오래되어서 플라스틱도 슬쩍 갈라지고해서 과감히
자주입는 아들옷들 걸어두려고 만들었어요친구가 준 페인트 칠해봤는데 연한 은은한 핑크 너무 이쁘네요 ^^
삼나무로 선반장 만들었어요... 거실에 삼나무 향기가 솔솔... 수성스테인 3번 입히고 꺽쇠달아 드르렁~~
베란다 도배하고 나니 너무 아늑하고 이뻐졌네여~^^ 다른곳도 얼른 해야겠어요..ㅎ
책상위책장에 책을 넣으니 무거워서 내려 앉더라구요 그래서 문을달고 아들 옷을넣었어요 문은 어떤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