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자렌지주변이 어수선하여 반제품을 구입하여 정리해주었어요.
이사오면서 반제품으로 욕실장을 만들었는데 사진기가 고** 바람에 휴대폰으로 찍어 올리네요.
아이 **감 수납하려고 주문했어요~미송합판이 아니라 삼나무라 그런지 무르기도 하고 목재도 깨끗해서 사포
첨해본거라 참 너무 어렵더라구요.. 애기들보면서 작업한다는게 정말쉽지않던데..ㅎㅎ 이틀정도 작업
5-6년전부터 아이들 책장으로 쓰던 공간박스에 문을 달기로 맘 먹었어요2개였던 공간박스를 옆으로 눕혀 목
첫 작품으로 브런치선반장 만들고 스크림욱달고 스테인발라 완성했어요 허전하던 주방벽이 보기 좋아졌고
작업이랄것도 없이...손잡이만 바꿨어요 ^^; 이사온지 3년밖에 안되어 아직 손대기가 아까워서...손잡
집에있는 공간박스6개를 목재재단주문해서 만들어봤어요^^ 밑에 바퀴두달아서 끌기편하게 틈새 수납장으로
여기를 어떻게 커버하면 좋을까요? 자질구레하게 스티커같은거 부치는건 싫고. 뭘로 가리자니.. 답이 안
주로 어린이용 위주로 만들다보니...ㅎㅎ 동네에서 버려진 옷걸이 하부 받침이에요 고걸 이용해서 딸램
의정부에 있는 조카집에 가서 덜그럭 거리던 서랍장을 들고 왔어용 저희집은 서울....ㅎㅎ 서랍을 살려
유리문의 장식장을 나무문으로바꿔줬더니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나무문을 달아주고 상판에도 붙여주고 더
베란다에 짜잘한것들 정리하려고,,,만들었어요,,, 구지 만들지 않았어도 되는 가구인데... 멈추지 못하
유레카는 색칠하지 않고 사포작업만 하구 본덱스-바니쉬로 마감해준다음 훅만 달아 주었어요.. 간단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