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테이블을 안방으로 옮기고나서 테이블 밑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침대밑수납함을 주문해 만들어 봤는데
스텐실도안이 품절이라서 일주일을 기다렸다가 주문했어요. 개인적으로 세탁함 도안이 더 예쁜거 같아서
예전에 큰 야채장으로 만들어 지금도 책상옆에 학용품과 미술도구들 수납으로 잘 쓰고 있는데여 이번에
너저분하게 올려놓던 책들 교과서~ 이렇게 이뿌게 정리 되었어여 가격도 저렴하고 만들기도 쉽고 아이도
주방 한켠에 놓아두니 넘 이뿜니다 만들때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구여 단지 나사 박을때만 안쪽에서 하는
초보라 작업하느라 바빠 과정샷이없네요 월넛색 전자렌지대에 문짝도 달고 페인트칠도하고...근데 뭔가
과정샷이 없어요 반제품은 처음 만들어봤는데요.. 리폼해서 쓰는것보다 만들기도 수월하고 비용도 안
아파트 분리수거함에서 얻어온 3단책꽃이입니다.\r\n\r\n이렇게 눕혀서 아이들 **감정리함으로 이용하려구
분리수거하는 날 거실장이 나와있더라고요. 친척 동생이랑 함께 서랍 2개만 가지고 올라왔죠. 집에와서
꽃이 맘에 무지 안 드는 .. 나름 자연스레 보이려 시긴을 많이 투자한 저 빨간 장미... 넵킨작업 쉬운것
뒷베란다에 둔 세제 수납함..... 문이 달려 있지 않아서 지저분해 보였는데 문을 달고 나니 깔끔해 졌다
오래되고 지저분한 욕조를 뜯어내고~~욕조안에 쓰레기 더미가 윽~~~ㅠ,ㅠ 전부 나무로 꾸며봤어여^^*바니
이렇게 이쁜 다락방이 생겼어요^^침대옆에 마루겸 수납공간을 둘 예정이에요~공간박스도 칠해주고~나무는
주방에서 흔히 쓰는 스테인레스 수저통을 사용해 수저와 조리도구를 같이 꽂아 썼는데 포화상태가 되어
휴지가 무려 2개나 걸리는 빅사이즈 휴지걸이를 만들어봤어요. 초록색 나뭇잎 문양의 스텐실과 깊은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