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일 예뻐하고 애착이 가는 소품이예요. 화이트와 라임그린 수성스테인으로 포인트를 준 녀석입니
밋밋한 거실복도벽에 페인트를 칠하기로결심햇어요... 우드톤으로 깔끔하긴하나 포인트없고 복도가 긴집
집에 있는 이단 책장에 집성목과 패널을 붙였어요.드디어. 만들었어요.. 자르는 작업이 좀 힘들긴했지만 울
칙칙하던 주방벽이 이렇게 환하게조색한 국산페인트 구매했어요\r\n원래 던에드워드 벽지용 했었는데\r\n이
완성하고 바로 세팅해 버렸네요. ㅎㅎ 예전에 만든 애니트장과 함께... 색상은 상판만 맞추려고했기
7살 둘째아들 이층침대에 자며 잠들기전까지 책을 읽고 싶다해서...올려주기위해 반제주문 만들어봤어요..
오래된 아파트라 현관이 무진장 좁습니다.. 요즘 아파트들은 전실도 있고 넓어서 좋은데.... 비오는 날만
트레이 반제품 구임해서 만들다가 이것에 어울리는 컵받침도 만들어 보았어요^^ 가을이 느껴지는 나
한동네에서 30년 이상을 사신 부모님,, 5층 짜리 아파트에서 재개발해 다시 10년 이상을 지내신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