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개째 구입해서 하나는 우리집 1개는 신혼집 선물, 또 하나는 이사간 절친 언니네 선물~ 요거요거
딸래미 방에 여기저기 굴러다니던 학용품과 잡다한 물건들을 정리 했어요. 칸마다 이름을 붙여 놓으니 정
전 그냥 아크릴 물감으로 슥슥 칠했어요 ㅋ\r\n북아트랑 가죽작업을 조금 하는데~\r\n정리를 어떻게 할까
제가 고른 장농이 아니기에,, 처음 신혼살림을 시작하면서 마음에 안들었어요. 여기에서 그 당시에 구입했
아파트뒤 단풍이 너~무 예뻐서 한컷 올립니다.애기 신발장겸 다육이 받침영양제 수납함, 볼펜도 꽂아 보았
컴퓨터가 더 환해 보이네요리폼전 모습입니다. 심란하시죠. 전엔 애기 방수요를 덮어 씌우고 썼었습니다.젯
요렇게 화장품을 정리했어요..그런데 요번에 받은 반제들 상태가 좀 별로네요..구멍도 많고..요렇게 메꾸미
데코파쥬로 만든 긴 액자였는데요... 검정 후크를 달아서 애들 옷걸이로 만들었어요... 후크가 넘 잘 분위
컴퓨터 책상을 찾던중 늘 나에게 만족을 주는 손잡이닷컴 "근이의 미니책상만들기" 가 띵용~~~ 페인팅
집이 좁아서 책꽂이와 모노코지책장 두개를 하나로 겹쳐봤어요... (다른님이 하신거보고 따라해봤네요...)
정말 오랜만에 만들어본 놈이예요.... 집에 아기가 있어서 하고 싶어도 꾸~욱 참았죠.. 근데 아그들 책상
욕실 천정 페인트 2회 바른후 바니쉬 2회... 벽면 우드락 잘라 붙인후 젯소 바르고 핸디코트 2회 마르기를
변신전 모습.스테인 바르고 유성 바니쉬를 3회정도 바른 모습. 욕실장는 약간의 변화만....
작업전 욕실 창문작업후 창문을 닫았을때의 모습창문을 열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