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품 사서,,, 손잡이 달고,,, 다리달고,, 한번은 꼭 하고 싶었던 냅킨도 해보고,, 완전맘에 드는
위에는 다락방처럼 보이라고 fake house를 만들고 울타리를 쳐줬어요.. 조영진님 작품 보고 비슷하게 베꼈
나름 험난했던 과정속에서 아이 옷장을 만들었습니다. 아이옷장이기에 좀 색다른 디자인으로 만들어주고
반제 중에서 트레이을 보고 버리려던 책상서랍을 보고 수납함을 만들었습니다~ 누워있는 사진들 어지럽기
욕실에 있던 수건장이었던듯 해요 전부터 벼르던 스테인드글라스 느낌을 살리면 예쁠것 같아 냉큼 주워
네추럴 스테인 2회 바니쉬 2회 욕실에서 쓸거라 바니쉬 꼼꼼히 발랐구요.. 전동드릴 없이 십자 도라
시어머님 이사가시구 커피믹스보관함을 선물로 드렸었는데 큰동서가 티백들어가는 대신 종이컵을 넣을 수
매주 화요일...울 아파트 분리수거하는 날.... 어제 서랍만 6개 주워왔답니다. 하이디가 서랍
미니어처를 이용해서 입체로 스크랩북킹했어요 ^^;;;;;
사무실에서 사용할 모니터 받침대를 만들었어요 이안에 자주쓰는 잡동사니 넣어두니 정리도 잘 되고 참 좋
깔끔하게 정리됐어요노출된 전기선이 먼지가 쌓여서 걱정이었는데빨간색도 산뜻
작은 방에 있던 공간박스를 거실로 내놓으면서~ 그냥 꺼내기는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이쁘게 문짝을 달
가스렌지대도 아닌 가스 버너대입니다 ^^ 바닥에 놓고 라면 끓이는게 ㅠㅠ 너무 청승맞아 보여
욕실천장에 걸어봣어여 ^^넘 예버요 천장이 오래된 색깔이지만 곳 색칠하려구요^^천장이 썰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