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요 병뚜껑 모아서 타일벽 한번 하겠다고 무려 2년을 모았네요^^;; 것두 이웃집에 친정에 친정동생
정말 말끔한 사과상자를 쾌재를 부르며 데꼬와 만든 철망장이에요.... 스탠실 콩콩콩!!! 손잡이 후덜덜하
거실이 워낙 자그마하고,, 수납공간도 모자란듯해서 선반장 하나 만들었어요. 커피나 티 종류의 소품들
자그만 집의 고민은 바로 수납이죠- 늘 집에 오시는 시부모님과 친구들 동생들의 짐이 식탁위에 올려지
집에 굴러다니는 MDF박스로 무얼할까하다 냉장고하나 장만해 주었어요두개를 연결후 밑에 받침은 나무블럭
이사오면서 늘 걸리던 오래된 씽크대~ 확..뜯어 바꿔버리고싶었지만 일차적으로 시트지 작업을 했는
아주버님과 아버님께 드릴 훅걸이 특별제작했어요 삼나무에 스테인해주고 네츄럴한 스타일과 엔틱한 스타
[스크랩우드St 주방선반] 쭌사마의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저에게 왔던 주방선반
패널 시트지도 조그만 벽여백에 붙였어요 ^^ 그냥 하얗을땐 몰랐는데 패널시트지 붙이니까 집도 환해지고
수없이 굴러다니는 아이들 **감..... 그중에서 블록이나 소꿉놀이같은 작은 **감들을 수납할수 있어서 속
반나절 만에 후딱 새옷 입히공 이러블리맘 혼자성 뿌듯 ㅋㅋㅋ 몸살 나성 아프다 재료 온지 한참만에 했
고수님들의 것을 보고 참고 해성 맹글었네욤 ^^ 울집은 인터폰이 두개라 지저분했는뎅 인쟈 깨끗해욤먼저
일명 프*벨 책장있는데 아이책이 늘어나면서 책장을 하나더살까 고민했더랬죠. 검색하다보니 맘에 드는건
소금은 받았지만 나름 애착이 가는 리폼이라 올려봐요 ^^ 몇 개 없는 실이지만ㅠ_ㅠ 정리는 잘
미싱을 구입하면서 나만의 작업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 집에 있던 나무들을 이용하여 오크색으로 색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