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들 군대 보내고 허전할까봐 욕실 공사 시작했드랬죠. 첨으로 핸디코트로 리폼하면서 넘 거대한(?)걸
거실에 있는 작은 수납장이에요.. 이번에 다시 문짝을 만들어 달아줬어요~거실 오른쪽 장들과 같은 분위기
맛있는 미니 야채장 구입했어요 ㅋ 아직 초보라 전동 공구 사용도 어렵구.. 반제 하나 맹글기도 왜이리
반제를 구입해서 완성시킨 우체통!! 성질급한 아줌마 제작과정도 못 찍고 완성사진만....
사용한 페인트- 밀크 페인트 엔틱화이트(각 모서리에만 밑색으로 페인팅...^^)\r\n 앤
화장대 의자에 달려 있던 의자를 했더니 바퀴가 조금 작은 느낌이 들지만 아주 유용합니다.이렇게 조리
도르르 말리는 건 아이들이 있어 금방 망가 지더라고요 손잡이닷컴에서 어떤분이 하신걸 보고 따라해 보
휴지 케이스를 2개 만들었내요 이번에 친구가 집을 장만하여 이사한다기에 미니야채장을 만들어 선물할
지난번에 글 올렸던,,,, 거실장 일단변신에 이어 2단 변신 시켰습니다. 찐~한 밥색 유리문 장식장을 화
10.5 장롱 세통을 반제품으로 구매해서 페인트 해서 완성했어요. 너무 힘들어서 한동안은 리폼하고 싶은
이사하면서 욕실장이 없어서 새롭게 했는데 ...혼자서 공사를 하다보니 서툴고 그래도 하고 나니 절약도 되
주문한 나무를 받고 사포질을 열심히했습니다. 사포질은 220방과 600방을 자주 애용하는데, 정말 밀가루처
♪~옥수수 캔깡통의 빈티지한 변신 [빈티지소품/재활용리폼] &nbs
나무는 저번에 주문을 해서 보관하고있다가 다리를 톱으로 직접 자르고 나만의 벤치를 만들어 보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