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함께 나이 먹은 엄마 아빠 장농을 리폼해 봤어요- 이사를 하면서 이 애물단지를 버리고 새것으로 살
주워다준 책장과 조카가 썼던 책상을 리폼해봤어요.. 체리색몰딩도 화이트로 칠해주고 벽면도 모두 핸디코
저번에 아일랜드 식탁 한다고 리폼 해놓고 앉을 의자를 생각하다가 ,저희 집에 수납공간이 많이 없는관계
처음으로 반제품 도전해요 반나절 정도 걸렸어요 처음인데 쉽게 할수 있네요책상다리랑 의자다리는 핑크
가지고 있던 짜투리 원단과 토숀레이스로 페인트칠한후에 꾸며보았어요...괜찮나요?
짠~ 누구나 하신다는,,버려진 서랍장 이용하기 저도 한 번 도전했습니다. 버려진 서랍장 네 개의 변신이
사실 우리집이 많이 헐어서 칙칙해요. 그래서 벽에 페인팅을 해보려고 하는데 짐 옮기는게 만만치 않아서
옥상벽에 페인트칠하고 스탠실해줬어요~ 벽에 페인트칠한다는것이 좀..좀..힘들었네요~ ㅋㅋ 완전힘
이제 손을 놓아버릴려고했는데 근질근질 내손은 또 무언가 만들기를 갈망한다... 놓아버
10년이 넘게 다양한 용도로 사용했던 MDF 공간박스의 마지막 변신입니다. 3살된 딸의 책이 점점 많아져
만들어보는 재미의 침대밑 수납장을 딸내미 침대밑에 만들어 줬어요. 조립하는건 넘 간단했구요... 버터
줘다놓은 랩걸이는 아직도 많은데.... 그걸 언제 다 처분하쥐....?? 일단 오랜만에 예쁘게 인터폰박
헤어드라이기를 걸어두면 편리할거 같아 만들어 보았어요.도마를 구입해서 사포를 많이 해 주고,하도를 2회
시댁에서 안쓰신다고 하시길래 제가 냉큼 달라구 해서 신랑 꼬득여 가져와 2주내내 작업했습니다 초보라
식탁위에 올려놓고 과자 등 내가 좋아하는 소시지도 담아놓고 ㅋㅋㅋ양철 손잡이 블랙 구입해서 달았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