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때 뭍은 한복느낌이 나길 원했는데 그런데로 필이 오네요 ^ㅁ^ (바로 위에 달려있는 선반 - 미송합판
기본 작업중 본드작업이 어려워 글루건으로..우드 스테인으로 페인팅거실 허전한 벽면에 걸었어요..\r\n미
지민이의 책상 진즉에 만들어 놓고 이제서야 ...일단 군데군데 구멍을 메꿈이로 메꾸고..상판은 벗나무색
드디어 거실 덧창을 완성했어요 허접했던 갤러리 창문을 보완하기 위함입니다창문틀과 문짝은 가지고 있던
아직 미흡하네요~ 아직 진행중이라서 정리가 안됬어요... 페인트도 초보라 .. 한번더 바르고 바니
후기보니까 거실탁자로도 쓰이길래 필요해서 만들었어요~~ 튼튼하고 사이즈도 좋고 아니...탁자로쓰
애기 재우고 너무 심심해서 주방에 있는 나무로 된 수저함을 꺼냈어요수저함의 원래 모습입니당아이들 책중
전번에 급하게 소금받느라 타일식탁만 리폼해놓구.....한참이 지난 지금....\r\n드디어 의자까지 해치웠네
저렴한 가격과 손쉬운 방법으로 가구의 얼굴을 확 바꿔주는 손잡이 교체 이야기. ^^동글동글 귀여운 느낌의
♪~옥수수 캔깡통의 빈티지한 변신 [빈티지소품/재활용리폼] &nbs
그냥 쪼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예요~ ㅋ 커피에 환장한 사람은 아님 ㅎㅎㅎ 커피가 쬐금 좋고...
많은 여자분들이 까페같은 주방을 꿈꾸시죠.. 저 역시 그랬답니다 ^^:: 게다가 저희집은 서울임에도
현재의 사무실로 이전한지 1년 3개월이 되어가네요. 확장 이전하면서 쩐의 압박도 있고, 그간의 일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