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이 취미인..저에게 늘 갖고 싶었던 아이가 있었어요.. 버로 살패꽂이랍니다.... 반제품을 사려고
과정샷을못찍었어요...^^ 저는 창을내어서 천을 붙이고, 문을 만들었답니다.. 생각보다..힘 들었지만..이
쓰던 매트에 딱맞게 주문해서 평상형 침대 만들었어요~~ ^^침대 다리부터 조립,,본덱스 수성 스테인 오크색
보기싫은 거실의 컴퓨터 2대 예쁜 컴퓨터 장 속으로 쏙 넣었다 ^^스테인 작업후 조립을 하려고 하였으나
꽃무늬 벽지를 핸티코트랑,, 패널,, 그리고 그래픽 스티커로 변신~~ 환해지고 이뻐진 우리집,, 볼때마다
과정샷이없네요 ㅠㅠ 힘들었지만 아주뿌듯합니다.^^ 다시만들면 더잘할것같은데 아주엉성하지만 첨만든것
한층 환해진 신발장.. 신랑이 넘 맘에 들어해서 나도 넘 좋다. ㅎㅎ제단해서.. 붙이는 중~~시트지 붙이기전
워낙 고수님들이 많으셔서 이런 변변치 않은 솜씨를 내보여도 될지....한참을 고민하다 올립니다. 고수
과정샷이 없어 아쉽지만..올려봅니다~ 초보자분도 도전해 보세요~ 저도 처음으로 반제품 사서 해봤는데..
작업공간이 좁아서 기존책상 옆에놓을 사이드 테이블을 만들었어요.1320*450 사이즈입니다. 상판은 다른곳
행거는 싫고 내놓고 입을 옷을 걸때가 마땅치않아 창고에 챙겨두었던 나무를 이용했어요.조각칼로
오리부부 를 만들어보자~이렇게 조각이 옵니다흰색 수성 페인트로 도색합니다오리부부 다리는 마스킹 테이
딸, 아들 사이좋게 하나씩! 요거 만들어 주니까 "엄마 좋아~~"연발에 뽀뽀세례까징~^^기본을 오크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