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리폼후 떼어낸 상부장 리폼했어요 제너럴피니쉬 사용했어요 역시 색상 예쁘네요 상판은 삼나무 18T
처음으로 시도해 보았다.. 원래 갈색 목무늬 시트지였는데..화이트로 바꾸었다. 손잡이도 교체하려고 했
큰사이즈와 작은사이즈 두개를 만들어 작은거는 친한 언니한테 선물하고 큰거는 우리 베란다로 직행했네요.
짙은 월넛 컬러 바닥에 온통 화이트와 블루로 도배한 집... 찬바람이 부니 좀 썰렁하게 느껴지네요...\r\n
저희들 어릴적.. 어느집 부엌에나 있었던 미닫이 찬장이 어렴풋이 생각나서.. 기억을 더듬어 저에게 맞
두 딸을 위해 보물상자를 만들어 주었어요. 엄마가 보기엔 아무것도 아닌 종이쪼가리나 별거아닌것 같은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곳에 글과 사진을 올려봅니다. 매일같이 손잡이에 들어와서 다른분들 작품들 보면
패인팅작업을 할까 고민하다... 그냥 편하게 시트지 작업하기로 하고... 싱크대와 똑같이... 화이트 목무
이건 거의 막노동... 20년 된 아파트로 이사왔더니... 욕실이 정말이지 최악 ㅠㅠ 그래서 줄눈작업과 실
이사해서 체리색 싱크대를 기본 화이트로 바꿨어요 전세라.. 나중에 나갈때.. 괜시리 흠잡힐까바... 시
신발장 손잡이가 너무 작아 불편해 교체해 봤어요원래 달려있던 손잡이 사진큐빅 손잡이로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