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폰박스 가릴려고 했는데 사이즈가 맞지않아.. 두꺼비집 가렸어요.. 오전에 색칠하고.. 바니쉬발라 작
게으름 피우다가 이제서야 완성했네요ㅎ 랑이가 도와준 덕분에 몇시간만에 뚝딱!! 조만간 화분도 더 이쁜
그녀의 부탁 한달.....전?? 재촉... 아팠단말이다 ㅠ... 그녀는...
키보드 박스 만들었어요.. 넘 예쁘네요.. 흰색으로 페인팅하고 스텐실했어요.. 책상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
메꾸미가 없어서 아무리 곱게 샌딩해도 뾰족한 이빨 자국은 티가 나더라구요 최대한 이쁘게 샌딩하고 페인
헬로도쿄테이블이 폭 60센티 제품도 출시되었더라구요. 그걸 몰라 주문시 착오로 작은 사이즈의 제품이
손잡이의 수많은 목재 반제품 중 베스트 구입 아이템~ 로즈미니선반장은 2단, 3단 모두 사이즈가 크지도
러블리 전등 그래픽 스티커... 처음 붙여보는거라서 설명서 여러번 읽어보고 시작했는데... 아주 쉽네요.
식탁옆에 수건걸이 달고 고리 달아 주방장갑과 컵 받침 걸어두기..쪼개진 삼나무 자투리에 옷걸이 달아\r
동생 집 가서 창문이랑 선반을 달아 주고 왔는데.. 이렇게 분위기가 바뀌었네요~~^^ 동생도 엄청 만족
완성된모습이예요~멋진공간이 되었어요~페인트칠하고 광란의 사포질후 바니쉬 2회 칠하고 말리는중..거의
이것저것 만들면서 세상에나...유일하게 없는 트레이...... 하나만들어 주고 싶어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이사 전, 욕실이 엄청 낡고 지저분했는데요. 욕실을 깨끗하게 수리해주셔서 이사하고 욕실이 아주 마음에
오랜만에 올리네요 퀼트하는 책상으로 쓰려고 빈티지하게 만들었어요먼저 철제 부분 흰색 스프레이
욕실에 선반장이 필요해서 주문했어요... 나무가 좀 휘어진게 있어서... 맞추는라 힘들었어요..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