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 테이블 하나를 만들고 싶었는데... 집이 넓은편이 아니라.. 조그마한 테이블을 원했고요... 그렇다
이시계는 단점이 한번부치면 오래되면 다시 때고 부치기가... 어려울듯 싶어서여 저만에
컴퓨터주변이 지저분해 정리하려 키보드박스 반제를 주문해서 만들어 정리해봤더니 한결 깔끔해졌어요. 본
어닝달았습니다 ^^어닝에 칠하고 남은 페인트가 아까워서\r\n\r\n의자에도 쓱쓱~~\r\n\r\n사진찍고보니
어렵지 않는 작업이었지만.. 머리없는못은 여전히 저에게는 숙제ㅎㅎ 조심히 못질한다고는 하지만.. 잘
주워온 서랍들이 하나 둘 새생명을 찾아가고, 서서히 앞베란다도 정리 되어가고 있네요. 오늘은 작은 서랍
정말 정 안가는 체리색 문을 화이트로 변신 중간 부분이 부숴져 패널로 덧댓후 페인트 칠 해줬어요
정말 반제품에 반하네요 만들기도 쉽고 집안 분위기 업 시키는덴 최고인거 같아요
주워온 거울에 민트색 입혀주고 손잡이 닷컴에서 반제품인 선반장 조립해서 화이트 페인트 칠한후 장
욕실 은 생각지도 못했는데 손잡이 닷컴에서 리폼한 사진들을 보고 자극 받아서 저두 했네요 체리색 몰
기분전환 할겸 회사일 잠깐 쉬는 틈을 타 리모델링 시작~ 우선 싱크대요 더운 여름날 싱크대 문짝 신랑한
미니미스크책상에 20cm 다리를 이어 접었다 폈다 가능하게 만들었어요20cm 다리를 경첩과 고리를 연결하기
기존에 쓰던 수성스테인이 남아서,, 상판만 오크색으로 칠하고.. 화이트랑, 올리브색 주문해서.. 연필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