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책상위에 놓을려구 만들었어요배송된 상태푸른색을 좋아해요힘들게 망치질... 완성이요....
미니 철망장 만들기 고고싱=33 가지고있던 목재들로 만들려니 요만한 사이즈가 나왔네요^^기본틀 잡고 스
작업실 벽을 전체적으로 칠하고 싶었는데 막상 할려니 너무 까마득해서~ 제일 넓은 main 벽면만 흰색으로
아들방 베란다를 작은 카페처럼 꾸미고 있습니다. 로라장을 책꽃이겸 장식장으로 사용하려구요.조립전에
동네 언니들과 친분 있는분들의 부탁으로 오늘도 먼저 만들어 본자의 강의가 이루어 졌습니다 ㅎㅎ취향
꼭 해보고 싶었던 타일작업이였어요 - 점보트레이 만들고 타일 작업 처음 해봤는데 힘들더라고요 접착용
반제품 티슈보관함을 만들었어요.. 반제품 사논지도 언제인지 모르겠고 아들래미는 절대 엄마곁을
이번에 화장실문을 리폼해봤어요 현관입구가 있어, 어두침침했거든요. 문 색깔도 체리색~~ 1년을 망설이
1차 주방작업이 끝나고 마지막 타일작업입니다~ 타일 처음 붙여보는데 완전 재밌더라구요 ㅎㅎ 하는것도
작업실 한켠의 냉장고와 싱크대를 살짝 가리기위해서 바테이블을 만들고 싶었는데 마침 프로방스 싸이드테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금방 만들수 있었어요~ 스텐실 작업을 하지 않아 조금 밋밋하긴 하지만.... 그래
인테리어가게를 하는곳에서 버려진 각목들을 여러개 주워왔는데요.. 상태들이 다 깨끗하고 좋아서 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