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대변신 가을분위기 좀 내봤어요 손잡이에서 산 여러가지로 우리집 갤러리 선반장 아이원목 장남
부족한 솜씨지만 고수님들이 한걸 보고 저도 따라 만들어 봤어요~~ 스텐실도 한건데 잘 안보이네요~~~ 전
공간박스 한개짜리 두 개랑 반개짜리 하나로만든 장식장입니다.. ㅎㅎㅎ 지금은 아들방에서 잠시 **감 수
작은언니 줄려고 만든 휴지케이스입니다.. TV티슈케이스도 이쁘지만 이 놈도 좋습니다... 가격도 저렴해
선물용으로 두루말이 휴지케이스 만들었어요.. 사실 아직까진 저희집은 크리넥스 보다 두루말이를 더 많이
애니트장은 주문하고 만든지 얼마 안 되었어요.. 그 때 공구로 두개 구입했는데 아직 한개는 만들지도 않
오랜만에 반제인 책장을 만들어 봤어요 밋밋했던 삼나무 패널벽과 잘 어울리네요
아주 오래전에 만든 아이들인데 커피보관함을 만들려다 미니어쳐를 만들게 되었어요.직쏘도 없을 때라 톱
자투리 나무 도막을 덧대어 붙이고..색상 또한 내맘대로~~....요로케 신문꽂이로 변신시켜 화장실 입구에다
아주버님께서 디자인해주시고 만들어주신 책 수레에요^^사방으로 예쁘게 꾸며주셨네요\r\n\r\n앞은 왕
완성 사진입니다.. 만들고 나니 정말 뿌듯하네요..돈 번 느낌 ^^;애기가 1살때 전집 책만 지름신이 강림하
꼼꼼한 배송스텐실 ...생각보다 넘~~~~흐 재미있네요깔끔 한 표현..너무 좋아요 ^.^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주방 리폼이 끝나갑니다 아직 타일작업이 남았지만 이번주내엔 다 완성되겠죠 ㅠㅠ
독서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어요~~^ㅠ^ 아이를 위해서 봄에 밀고 끌수 있는 책수레를 만들었었답니당~
가로 80cm로 주문해서 현관 문을 열어놓으면 지나가는 분들에게 너무 노출되어 가벽?겸 책장으로 활용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