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없는 사선파일을 만들어 보고 우리딸은 서랍형을 원해서 만들어봤네요 역시나 못질이 좀 힘든데 서랍
아이방 욕실이예요.. 강화유리가 너무 투명해서 손잡이 닷컴에서 장만한 피쉬랜드 스티커 작업을 했답니다
체리색 장을 먼저 흰색페인트로 4번 칠하고 바니쉬 마무리 했습니다빨강머리앤의 사진을 오려붙이고 바니쉬
작은 에펠탑이 스텐실된 공간박스이 변신~ 이 맛에 리폼을 합니다 ^^작업실 한 구석에 버려졌던 공.스.
식탁옆에 수건걸이로... 심플해서 이쁩니다..^^ 우리집 식탁 사이즈랑 딱이네요.옷걸이 주문해서 \r\n자
계속 만들고 싶었던 더스트 박스를 드뎌 만들었습니다.. 쓰레기들이 호강하네요...ㅋㅋㅋ금요일오후 택배
쉬크선반이 이렇게이쁠줄몰랐어요^^ 핸드코트로 파벽낸후 페인팅하고 쉬크선반을 만들어 달아줬어요^^
손잡이의 중요성을 알아버린 초간단 리폼이랍니다. 낡은 싱크대의 손잡이만 교체했어요.원래는 이렇게 평
침대.....요리죠리궁리해도 만만찮은 가격과 디자인의 결정..... 젤루 간단하게 만들기로 결정후 바로 실
이웃집 언니가 옷장을 하나더 부탁을 하여서...리폼에 베이스는 늘 체리색^^문짝 띠고 .젯소 3회 페인트 3
업어온 서랍장두개에 다리 4개 붙히고 상판 올리는 아주 간단한 리폼이죠^^앞판분리후 메꾸미 하고 하얀색
14개월된 아기가있다보니 주로 밤에 작업을 해서 복잡하지않고 수월하게 할수있는 리폼들을 주로 하게되네
맘이 급해 조립만하고 블럭을 올린상태에서 사진만 올려봐요.
샌딩을 했는데도 강력젯소를 발라도 갈색나무색은 계속나오더라구요~ 젯소3번. 페인트도 없어서 기존 구입
디지탈피아노는 2년전에 리폼한거구요. 지민이책상은 언니딸,오빠아들...부모들이 울딸책상보고는 만들어